이제 그 민낯이 좀 까발려 지는 느낌인데


이 GME 건을 일회성 사건으로 받아들이느냐, 혹은 다른 분야에도 똑같이 적용시켜보느냐에 따라


투자자로서의 인식이 바뀔 거라고 봅니다


뭐 다들 알겠지만, 가격이란느게 원래 롱과 숏의 치열한 다툼으로 형성되는건데,


그게 뭐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고 가치투자자들 돈벌게 해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숏이 가장 득세하는 시기에 반대로 생각해서 롱을 쳤기 때문이라고 보면 되죠.. 숏이 옳으면 다 잃는거고 대신ㅋㅋ 칼 아이칸 허츠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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