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위대한 단일 주식 거래
그게 바로 워렌버핏의 콜라 투자임
1. 투자시기 : 87년 블랙 먼데이 이후 주가 폭락기
2. 투자규모
???? 비중 : 버크셔 전체 가용자산의 6.8%. (1년만에 주가가 올라서 20% 비중으로 올라서게 됨
???? 금액 : 18 억 달러 상당. 2,335 만 주 매입
* 94년 버크셔 지분 1억주까지 늘림
** 이후 주식 두번 분할로 4억주를 소유하게 되며, 비용기준으로는 약 13억 불(즉, 평단 3.25불)
3. 매수철학과 매수 이유
???? 투자철학 : 좋은 주식을 좋은 가격에 사자 (원래 버핏은 나쁜 주식을 좋은 가격에 사자가 철학이었는데 이 건으로 바뀜)
???? 매수이유
- 해외 사업에서의 성장성이 보여서
- EPS 성장 12%에 P/E 15는 헐값이다
4. 현재 수익률과 향후 전망
- 장부상 이익 : 약 1,476%. 즉, 미실현 수익 약 192억 불.
- 배당 이익 : 20년 말까지 77억불을 배당으로 수취함.
21년 현재 연 배당 1.2불 기준, 배당수익률 36%(Why sell?)
6. 결론
앞으로도 가만히 앉아서 배당으로만 36% 수익을 기록할 예정.(21조 투자해서 매년 7조를 버는 효과)
연 수익률 36%는 커녕 매년 36% 이익률 내는 기업이 몇 개나 됨?
이 거래를 따라하려고 빌 애크먼이 무슨 멕시칸 음식체인을 퍼 50에 대량 매수했다가 손절침
제 2의 워렌버핏은 없음.
제 2의 콜라가 없을 예정이기 때문
개인적으로 버핏의 배당주 투자야말로 순도 100%의 진정한 투자라고 생각함.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가 나쁘다는 말은 아님. 후자는 비교적 투기성질이 어느정도 있는 투자방식으로 볼 뿐...아래 본질 얘기하는 글보고 이건 그 반대의 훌륭한 예시로서
앞으로 콜라같은 브랜드가 또 나올까 의문임.. 너무 맛있음
이글보고 코카콜라 풀매수
에크만이 투자한 거 치폴레 얘기 같은데 손절 안 했고 3루타 상태이긴 함. 코로나 배달 레스토랑 수혜 가장 크게 받은 빨이 좀 있어서 계속 클지 두고보긴 해야겠지만.
치폴레 손절안했는데 먼 소리여
미안 손절했다는 기사가 있어서 잘못본듯.. 그래도 고밸류에 산거라 황당하긴햇음
코카콜라가 돈을 복사해 준다고!!!
볼때마다 진짜 복리의 마법 개쩌는것같음 수익률 500프로만 되도 하루에 5프로 오르면 상한가 효과냄 배당도 쩔고 평단도 낮아서 1% 오를때마다 몇십프로씩 오르고 ㄷㄷ함 진짜
잘 이해가 안됨. 주가는 1998년 대비 조금밖에 안 올랐고 현재 배당수익률은 3프로대인데 예전에는 배당을 엄청 많이 준건가? 예전에는 그렇다쳐도 지금 배당 수준은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닌데?
ko 배당이 주당 1.64달러인데 평단이 3.25불이면 배당수익률이 몇%일고같음 ㅋㅋ
저 정신나간 평단이 어떻게 나왔나 궁금했는데 저렇게 나왔구만
현재가치(약 25조)에 36퍼를 곱하면 어떡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