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IVB

2. FRC

3. SBNY

4. EWBC

5. CFR

6. ZION

7. MTB

8. TFC

9. PNC

10. CFG

11. FHN

12. PBCT

13. WAL

14. CMA

15. FITB

@1. RF

@2. KEY

@3. HBAN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oomberg&no=305

DPST 구성종목 1위~6위 까지의 차트 변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oomberg&no=306

DPST 구성종목 7위 이하의 차트 변화


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DPST 구성종목의 차트는 서로 커플링 된다

오르고 내리는 수치의 등락폭은 각각 다르지만

오르고 내리는 시점의 등락 타이밍은 매우 높은 확률로 일치한다


이게 '왜' 이러냐?

(뇌피셜) 개인거래 좆도 없고 기관 끼리의 거래가 대부분이라 주가변동을 원하는대로 주작할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믿거나 말거나다

결과가 중요하지. '왜'는 별로 안 중요하니까 신경쓰지마라


믿기 어렵겠지만 DPST의 등락 타이밍은 정직하다

구성종목이 백개가 넘을지언정, 구성 종목이 전부 같은 타이밍에 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DPST의 등락 타이밍 또한 각각의 구성종목과 모두 커플링된다.


MTB 오를 때, DPST 내려가는 일 없고

TFC 내려갈 때, DPST 올라가는 일 없다


MTB 오를 때, TFC & DPST 같이 올라가고

TFC 내려갈 때, MTB & DPST 같이 내려간다


바꿔말하면 어떤 결론이 나오냐

MTB의 차트를 보면 DPST의 움직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MTB의 주가변동을 이해하면 DPST의 주가변동 또한 이해하게 된다


DPST의 보유종목 지분율 1위 ~ 6위 6개 종목을 제외하고

7위 이하 모든 종목 중에서 가장 높은 지분율을 가진

(중요) MTB가 DPST의 지표다






주석)

초록색 : 바닥

빨간색 : 천장


DPST 와 MTB 의 지난 6개월간 차트 변화


MTB 차트를 보면 박스 안에서 일정하게 횡보중인게 보이지?

그렇다고 일정한 선에서 주가변동 아예 없이 수평선 그리면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박스권 저점(바닥)과 고점(천장)을 오가며 파도를 그리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봐서는 어딜 봐서 MTB와 DPST의 차트가 커플링 되는지 한눈에 알아보기 어렵지?


그래서 밑에 표를 준비했다




3월 23일 (초록색 동그라미)

MTB가 바닥 찍고 상승세 시작 타이밍 = DPST가 바닥 찍고 상승세 시작 타이밍


3월 26일 (빨간색 동그라미)

MTB가 천장 찍고 조정장 시작 타이밍 = DPST가 천장 찍고 조정장 시작 타이밍


4월 3일

바닥 찍고 상승 시작


4월 9일

천장 찍고 조정 시작


이 과정이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반복돼왔고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 반복될 것이다

(그 근거에 대한 분석은 다음 글에서)


3배 레버리지 ETF 상품인 DPST의 차트를 분석하는 것은 어렵다

레버리지 효과의 영향으로 어디가 바닥이고 어디가 천장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그러나 DPST의 차트와 완벽하게 커플링되는 MTB가 바닥과 천장을 터치하는 타이밍을 알 수 있다면

박스권 안에서 적은 변동률을 갖고 횡보중인 MTB의 차트를 관찰하면

DPST의 등락 시점을 읽는 것도 좀 더 수월해질 것이다


그렇다면 MTB 차트를 통해서 다음 바닥이 어디인지

바닥을 터치한 후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타이밍을 본격적으로 예측해보자


피곤하니까 당장은 안 쓸거고 다음 글이 언제 나올지는 확답을 못 하겠다

3부에 매수매도 타이밍잡기

4부에 은행주 섹터가 신경써야할 악재와 QnA 다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