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라이프니츠 이진법 -> 계산기 -> 컴퓨터
주역 -> 칼융의 성격론 -> mbti
뭐 이거말고도 철학이 과학이나 심리학의 근간을 이루는 케이스는 워낙 많은데
놀랄만한거 하나하나 풀어줄수도 잇지만
워낙 인문학 경시 풍조라... 이는 짭퉁 감성 인문학자들의 영향도 크다고 본다
우리나라에서 인문학이 다시 일어설거 같지도 않고 ㅋㅋ
오히려 과학자들이 인문학에 더 관심 많이 갖더라.
주역->라이프니츠 이진법 -> 계산기 -> 컴퓨터
주역 -> 칼융의 성격론 -> mbti
뭐 이거말고도 철학이 과학이나 심리학의 근간을 이루는 케이스는 워낙 많은데
놀랄만한거 하나하나 풀어줄수도 잇지만
워낙 인문학 경시 풍조라... 이는 짭퉁 감성 인문학자들의 영향도 크다고 본다
우리나라에서 인문학이 다시 일어설거 같지도 않고 ㅋㅋ
오히려 과학자들이 인문학에 더 관심 많이 갖더라.
한쪽 극에 가면 반대쪽 속성을 채우려고 하는건 당연한 일임. 실증주의의 극점에 있는 과학연구(증명)자들도 아이디어에 직관이 필요한걸 알게되고, 직관이나 사고방식을 잔뜩 체계화해놓은 철학 인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이라고 생각함. 모든 과학 연구에 인문학적 직관이 필요하단 말이 아니고, 전혀 다른 분야에서 비어 있는것 같은 부분을 두리번거리게 된다는 말임
프로그래밍 철학의 모든 토대는 그리스철학에서 유래함. 두리번 거린 수준이 아니라 그대로 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