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조금 더 공부하는 중입니다. 135M 규모 농작물 플랜테이션 솔루션 업체인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모두 판매하는 구조.

LED를 이용한 버티컬 플랜테이션 자체가 기술적인 해자가 높지 않기는 한데..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모두 하는 업체라는데서 매력이 좀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라인업에 Cannabis의 THC 성분함량에 포커싱한 재배시스템이 떡 하니 있는걸 보고.. 어쩌면 대마가 뭍을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도 해봄.

Agrify 유튜브도 개설해서 자기 장비 작동하는거도 보여주고 여기저기 홍보도 많이 하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순손실.. 마케팅 연구비 오퍼레이팅 코스트 등등 그저 순손실을 내는 기업이라는거..

그리고 그 땅덩어리 넓은 미국서 굳이 실내재배가 필요한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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