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캡을 두면 돈의 힘으로
작은 종목 주가의 상승을 찍어 누르는  짓은 못 할테니
좋은 생각 같은데. 우리나라도 적용했으면 좋겠음.

근데 슈카보니 우리나라는 아직도 공매도를
수기로 하기 때문에 실물없이 공매도가 가능하고
실수가 있을 수 있어서 명백히 불법인데
처벌도 미미하다네.

공매도 재개하려면 무조건 전산화하고 캡 도입하도록
해야함.


여담인데 공매도 총량보다는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비율이 더 중요한거 아닌가?

셀트리온이 공매도 1위라던데 잔량이 2조에
시가총액이 48조인데 이 정도면 문제 없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