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캡을 두면 돈의 힘으로
작은 종목 주가의 상승을 찍어 누르는 짓은 못 할테니
좋은 생각 같은데. 우리나라도 적용했으면 좋겠음.
근데 슈카보니 우리나라는 아직도 공매도를
수기로 하기 때문에 실물없이 공매도가 가능하고
실수가 있을 수 있어서 명백히 불법인데
처벌도 미미하다네.
공매도 재개하려면 무조건 전산화하고 캡 도입하도록
해야함.
여담인데 공매도 총량보다는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비율이 더 중요한거 아닌가?
셀트리온이 공매도 1위라던데 잔량이 2조에
시가총액이 48조인데 이 정도면 문제 없는거 아닌가?
저도 방송봤는데 21세기에 공매도 전산화 안되는 이유가 뭔가요? 웬만한 금융 다 자동화시스템 구축해서 스맛폰으로 편리하게 쓰는데 공매도만 원시시대여야만 하는 이유가
무차입 공매도 계속치고 싶어서 일부러 안 하는 거라는 설이 유력. 외국인도 그걸 원하고.
박스피에 가둬놓고 존나게 패려고
워낙 소수만 거래하는 구조이다 보니깐 // 굳이 시스템을 개발해야 하나 이런 생각을 했을 수도..
예탁원에서 전자시스템 도입을 작년부터인가 재작년부터인가 하기 시작한걸로 알고있어요
요즘은 다른일 하고 있어서 안들어간지 좀 됐는데... 지금 보니까 뭐가 많이 바뀌긴 했네요
숏셀링에 필요한 증권대차 자체는 이미 전산화 된지 오래입니다 로컬쪽은 제가 근무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대차는 T+0라서 거의 바로 세틀먼트까지 거의 자동으로 가요
딜링룸에서 실제로 숏셀링을 할때 문제가 되는건지.. 프런트에는 연줄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암튼 캡 도입하는건 꽤 괜찮은 생각인거같아요 장단점이 있겠지마는
미국에서 캡 만들어봐야 발행주식의 100% 이정도로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