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치 않은 정보에 이끌려서
개미들끼리 패닉셀하고 물고 뜯기 시작했네.
확실히 성서 읽어서 나쁠게 없음.
GME사건 보면서 바벨탑 떠오르던데..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보고 배울 수 있어 좋았음.
그리고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 지킨 내 자신 칭찬해..
확실치 않은 정보에 이끌려서
개미들끼리 패닉셀하고 물고 뜯기 시작했네.
확실히 성서 읽어서 나쁠게 없음.
GME사건 보면서 바벨탑 떠오르던데..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보고 배울 수 있어 좋았음.
그리고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 지킨 내 자신 칭찬해..
나도 칭찬해
갑자기 전도 분위기 무엇 ㅋㅋㅋ
교회 안 다닌지는 오래 됐는데, 그냥 옛날에 읽었던 바벨탑 생각나서 인용해봄.
나도 매수버튼 누를까 말까 고민 많이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