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카플란 댈러스 연은총재는 "자산매입 축소에 대해 매우 열정적인 논의”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도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선 언급을 피함.


후반 경제가 재정 지원과 백신 보급으로 회복할 것이란 낙관론


월가 컨센서스는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일부에선 실업률이 연말 5%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연준이 테이퍼링 기준으로 제시했던 인플레이션과 고용의 “상당한 추가 진전”으로 판단할 수 있음.


기존 채권 트레이더계는 금리 인상 주기를 넓은 폭으로 예측했음.

하지만 일부 연준 의원(매파)의 이 같은 발언에 조기 테이퍼링 기류가 감지되었고

금리 예측에 민감한 5년물 채권 시장참여자은 금리 인상 주기의 폭이 조금은 앞당겨졌다고 판단.

이에 다른 연준 의원(비둘기파)들은 이러한 시장의 판단에 진화에 나섰다.

1. 아직 양적완화, 재정정책 효과가 확인 되지도 않았음.

2. 경기부양 가시화와 그 이후까지 좀 더 오래 지켜볼 생각.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

"개별 종목에 대한 투기세력 때문에 통화정책에 대한 내 견해를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총재

"경제가 좀더 뜨거워지는 모습을 보고 싶다"

"2023년 이전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지난달 자신의 발언을 둘러싸고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

ㄴ 

[해석] 백신, 재정부양책, 구매력 회복으로 경기 부양이 예상보다 빨라질거 같았는데 

코로나 변이 발견이나 재정부양책으로 공화당 민주당 싸우는거 보면 아닌거 같기도 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