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영어가 젤 쓸모있던 시간이였다...
첨에 무슨 리포터같은거 읽으니까 사는거 추천은 안하는데 금요일까지는 단타쳐도된다길레 목요일에 단타치러가서 30% 먹고 나왔어야 되는데 괜히 욕심내서 금요일에 들어갔다가 물려소 월요일 -5%로 마감했음
이게 머리랑 몸으로는 이제 나와야될때라고 하는데 손가락을 못 막겠더라... 이게 젤 큰거같음
진짜 금요일 종가에는 던졌어야됬는데
"혹시" 이생각으로 못 던졌다가 월요일 프리장에 손해좀 보고 던졌서 살았다...
수업료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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