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1Q기준 북밸류다 2Q기준으로 재설정 하려면 2Q공시 다 뜨고 나야할듯.




7월 6일자 딱 지금 가격이다.


그럼 북밸류가 2Q에 일어난 상황을 다 반영하지 못했다는걸 감안해야 함. 북밸류가 더 희망적인 가정이라고 볼 수 있다. 아무튼 현재가를 비교해서 북밸류 대비 얼마나 REML이 오를 수 있을지 러프하게 계산해 보겠음.




저번 글에도 첨부했던 REML의 상위 10개 종목 포트폴리오임. 북밸류 대비 업사이드를 계산해서 ETN에 반영되는 비율을 2배수로 볼거임. 참고로 본인같은 아마추어의 계산을 믿어서는 안되고 아~ 이런식으로도 볼 수 있구나 하는 참고정도만 해야 됨.


1위 NLY 현재가 6.45 -> 북밸류 7.5 업사이드 +1.05 +16.27%

2위 AGNC 현재가 12.86 -> 북밸류 14.64 업사이드 +1.78 +13.84%

3위 STWD 현재가 15.00 -> 북밸류 15.76 업사이드 +0.76 +5.06%

4위 NRZ 현재가 7.1 -> 북밸류 10.71 업사이드 +3.61 +50.84%

5위 BXMT 현재가 23.19 -> 북밸류 26.97 업사이드 +3.78 +16.3%

6위 CIM 현재가 9.4489 -> 북밸류 17.45 업사이드 +8.00 +84.67%

7위 HASI 현재가 29.4 -> 북밸류 14.47 업사이드 -14.93 -49.27%

8위 ARI 현재가 9.35 -> 북밸류 15.62 업사이드 +6.27 +67.05%

9위 PMT 현재가 17.5 -> 북밸류 15.26 업사이드 -2.24 -12.8%

10위 TWO 현재가 4.91 -> 북밸류 7.04 업사이드 +2.13 +43.38%


언듯 보기에는 이해가 안될만큼 아주 희망찬 북밸류와 업사이드가 난무한다. 하지만 이건 1Q가 기준이라는걸 감안해야 함.


그럼 이제 비중에 따라 상승여력을 살펴보자. 남은 25%는 상위 10개 포트폴리오의 평균을 내서 25%만큼 반영하는걸로 정했음.


지금 REML의 시총이 27.06M이기 때문에 이 가격을 온전하게 시장가를 추적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시총을 10+1개로 비중만큼 쪼개서 업사이드를 보기로 하겠음.


1위 NLY 21.13% 5.71M -> 6.639M

2위 AGNC 16.68% 4.5136M -> 5.1382M

3위 STWD 8.14% 2.202M -> 2.3141M

4위 NRZ 6.06% 1.6398M -> 2.4735M

5위 BXMT 5.20% 1.4071M -> 1.6364M

6위 CIM 4.53% 1.2258M -> 2.2637M

7위 HASI 3.99% 1.0796M -> 0.5777M

8위 ARI 3.54% 0.9579M -> 1.6002M

9위 PMT 3.24% 0.8767M -> 0.7645M

10위 TWO 0.7739M -> 1.1096M

11위 기타 24.63% 6.6648M -> 7.9922M


1배수일 때 27.06M -> 32.4394M으로 증가하니 2배수로 증가하는걸로 계산하면

2배수일 때 27.06M -> 37.8188M 까지 증가 할 것으로 예측 할 수 있음.


27.06M일 때 현재 가격이 3.44이니 북밸류 만큼 올라준다면 4.8인 +1.36 / +39.75%까지는 오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옴.


최신 자료기반도 아니고 주먹구구 식으로 계산 했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으나 이럴수도 있구나 하는 부분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