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쪽을 예를 들자면
인텔처럼 누가봐도 경쟁에서 뒤쳐졌고
하락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도
VM웨어 출신 CEO를 영입해서 나름의 분위기 전환을 시켜서
당일 10% 상승하고 단기고점을 한번 찍었는데
요즘은 인식 자체는 정유쪽이 이제 대세가 아니라는 이미지가 생겨버렸잖어
일반인들도 인식하기에 이젠 검은 황금이 아니라는거지
요즘처럼 유동성이 넘치는 시장에서는 미래가치에 더 프리미엄을 얹어주는데
미래에 ???? 가 뜨는 쪽으로는 돈이 더 가기가 어렵고
정유주쪽은 정책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는지 잘 알려진 바가 없음
그나마 VTRN 사례처럼 재생오일, 친환경 이런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 있어야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거같고
3,4분기 이후에 진짜로 오일가격 상승으로 어닝서프라이즈가 떴다!!
이러면
괜춘한 진입 타이밍이 아닐까 생각을 해
탄소포집기술만 잘 포장 해도 어캐 먹힐것 같은데..
최근에 주식장을 보면서 아무리 전망좋고 가치가 있어도 관심이 없으면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다는걸 느꼈어요 미리 사둘까 싶다가도 기회비용 때문에 고민입니다..ㅠ
단투면 몰라도 장투는 어차피 정유가 승리하게 되어있음
굳이 라고 생각함 원유 채굴 하는 비용이 낮은 회사들 그리고 자산들이 주로 미국밖에 있는 곳들 이정도만 봐도 결국 10년 정도 보면 ㄱㅊ을꺼라 생각함
10년은 좀 ㅋㅋㅋㅋ 이미 9월에 정유주 들어간 사람들 수익률 60퍼 가까이 되는데
나도 5월쯤 부터 정유주 들고 있어서 70%쯤 먹긴 했는데 10년 정도 보면 더 오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해서
정유회사에서 친환경으로 노선타면 리레이팅되긴 할꺼같음
친환경 정유회사는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느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