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멸망한다는데 주식 하고 있는 제 모습이 웃기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회용 플라스틱, 비닐을 최대한 안쓰는 등 작은 노력은 하고 있으니 합리화하고 있습니다만...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산업화시대에 비해 현재 지구평균온도가 1.1도 올랐다고 합니다. 더워지고 건조해져서 산불, 태풍, 폭우 등이 자주 일어나면서 벌써 피부로 체감하고 있죠. 그리고 별다른 노력없이 이대로 5~6년뒤면 1.5도 상승, 10년뒤면 2도 상승이고 그 뒤로는 어떠한 노력을 해도 기하급수적으로 3,4,5,6도를 찍고 인류가 멸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2도 상승을 막겠다는 파리기후협약, 1.5도 상승을 막겠다는 켐페인 등이 생겼죠. 일런머스크 등도 이난화탄소 포집기술 등의 개발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해야할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물론, 인류가 노력하여 최악의 시나리오는 오지 않는다는게 전제입니다.
1. 식품주 또는 농업주
이산화탄소와의 전쟁입니다. 축산업은 망할수밖에 없고 그 자리에 대체육, 양식 해산물, 식용벌레가 들어올겁니다. 농업 기술주들도 지금보다 훨씬 더 오를것으로 예상되네요.
2. 신재생에너지 - 이건 다들 아시니 패스.
3. 전기차&수소차 - 이것도 뭐...
4. 이산화탄소 포집기술 가진 회사는 인류를 구원할겁니다. 플라스틱 대체제 회사도 국가에서 무조건 밀어줄거임.
쓰고보니 별거 없네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뻘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산업화시대에 비해 현재 지구평균온도가 1.1도 올랐다고 합니다. 더워지고 건조해져서 산불, 태풍, 폭우 등이 자주 일어나면서 벌써 피부로 체감하고 있죠. 그리고 별다른 노력없이 이대로 5~6년뒤면 1.5도 상승, 10년뒤면 2도 상승이고 그 뒤로는 어떠한 노력을 해도 기하급수적으로 3,4,5,6도를 찍고 인류가 멸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2도 상승을 막겠다는 파리기후협약, 1.5도 상승을 막겠다는 켐페인 등이 생겼죠. 일런머스크 등도 이난화탄소 포집기술 등의 개발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해야할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물론, 인류가 노력하여 최악의 시나리오는 오지 않는다는게 전제입니다.
1. 식품주 또는 농업주
이산화탄소와의 전쟁입니다. 축산업은 망할수밖에 없고 그 자리에 대체육, 양식 해산물, 식용벌레가 들어올겁니다. 농업 기술주들도 지금보다 훨씬 더 오를것으로 예상되네요.
2. 신재생에너지 - 이건 다들 아시니 패스.
3. 전기차&수소차 - 이것도 뭐...
4. 이산화탄소 포집기술 가진 회사는 인류를 구원할겁니다. 플라스틱 대체제 회사도 국가에서 무조건 밀어줄거임.
쓰고보니 별거 없네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뻘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후변화에서 기후위기로 단어가 바뀌었죠? 이젠 정말 준비해야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