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유동성 덕분에 때아닌 불장이 계속되어 좋으면서도
어떤 이유로든 크거나 작은 조정이 올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20프로 정도 현금으로 가지고있다가 조정낌새가 보이면 일부 현금화해서
30-40프로 보유하고 관망하다가 추매하는 시나리오를 생각중입니다
아직 하락장을 겪은적이 없는 주린이라서 3월에 코로나 폭락을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항상 좋은 정보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__)
어떤 이유로든 크거나 작은 조정이 올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20프로 정도 현금으로 가지고있다가 조정낌새가 보이면 일부 현금화해서
30-40프로 보유하고 관망하다가 추매하는 시나리오를 생각중입니다
아직 하락장을 겪은적이 없는 주린이라서 3월에 코로나 폭락을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항상 좋은 정보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__)
그때그때 다름
이게 답이 있을까요. 개인 성향을 타겠죠
저는 지수가 2영업일에 걸쳐서 5% 이상 하락하는 경우에만 현금을 사용합니다. 기본 시드는 들어가있고 노동소득으로부터 얻는 추가적인 시드를 계속 주식 매수에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잉여현금으로 가지고 있다가 베어마켓에서 추가적인 매수를 하는 데 사용해요. 물론 인덱스ETF는 매달 일정 금액 기계적으로 매수하고 개별주 진입은 위와 같은 방식을 사용합니다.
자신이 견딜수 있는최대하락폭을 알아야져.. 반토막 버틸수잇으면 주식 100 , -40%버틸수잇으면 주식 80, -30이면 60.. 본인만알겟죠
현금은 언제나 가지고 있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그 현금도 원화 / 달러 각 5:5로 가지려고 노력해요.
물론 지금은 다른 자산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지만요 ㅋㅋㅋㅋ.
시장의 위험선호 성향과 나의 위험선호 성향을 적절히 믹싱해서 관리해야죠ㅎㅎ 전자는 금리와 지수 수준으로 판단해야할 것이고 후자는 조정or 하락장 경험을 통해 알게되는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시장의 위험선호 성향이 높을때 현금 10~20프로 사이에서 지수 레벨에 따라서 현금을 줄였다가 늘렸다가 합니당. 위험선호 성향이 낮을때는 현금 50프로 안팎에서 역시 현금비중을 조절합니당
위에 갤주말대로 현금은 언제나 갖고있는게 좋아보입니당 저는 어떤 시장이든 10프로는 항상 보유하고 있어용 그래야 전체 포트 변동성이 낮아지는 효과도 있고, 하락 및 조정장에서 멘탈관리도 됩니다ㅎㅎ 이건 개인의 위험선호성향에 따라 다를것 같네요
지난 3월장같이 폭락일변도로 예상될 때는 현금보다 인버스로...요즘같은 변동성장에서는 파생은 고수의 영역, 현금비중 10퍼 베이스라인으로 메가트랜드 위주로 빠지면 사고 오르면 일부 익절해서 10~20사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때그때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현금을 보유한다면 20% 정도가 적당한것같아
코스피 1990년부터 30년간 백테스팅해보면 현금20% 주식80% 전략이 수익률도 가장 높다
https://www.snek.ai/alpha/article/114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