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갤주처럼 회사 찾아내고 분석해서 매출의 몇%가 어디서 나오고 등등 하는 것을 따라해보고 싶어서
회사를 찾자니 막막해서(먼저 유망한 섹터를 찾고 거기서 뒤져보는건가?) 먼저 갤러리에 많이 언급되는 기업들을 먼저 분석해보고자 하는데(예시로 microvast)
재무제표 확인해보려니깐 자본 누가 얼마나 펀딩 했는지만 뜨고 다른건 따로 안뜨네? sec가도 별거 안나오고..
나도 갤주처럼 회사 찾아내고 분석해서 매출의 몇%가 어디서 나오고 등등 하는 것을 따라해보고 싶어서
회사를 찾자니 막막해서(먼저 유망한 섹터를 찾고 거기서 뒤져보는건가?) 먼저 갤러리에 많이 언급되는 기업들을 먼저 분석해보고자 하는데(예시로 microvast)
재무제표 확인해보려니깐 자본 누가 얼마나 펀딩 했는지만 뜨고 다른건 따로 안뜨네? sec가도 별거 안나오고..
비상장은 정말 힘듬요... 저도 한번도 안해봤음. 도움 못되어서 죄송..
그럼 spac은 그냥 해당 사업이 유망해보이는가? 보고 투자하는거임?
그냥 이때 동안 주관사가 어떤 기업을 상장시켰고 경영진이 어떤 사람인지 확인해보고 기업에서 공개한 자료랑 함께 시장규모 등,, 비재무적 평가요소를 총동원해서 들어가는거죠 뭐,,, ㅋㅋ
맞아요, 매니저님 말씀대로 비재무적 요소를 볼 수밖에 없어요. 또, 기업에서 자료 공개하기 전까지는 스팩 쪽 경영진의 안목을 믿을 수밖에 없고요. (공개하는 자료도 사실 희망회로적인 요소가 크지만요...) 본질적으로는 일반 상장이나 스팩 상장이나 크게 다를 건 없다고 전 보는데, 어차피 별로인 회사는 공개하면 시장의 버림을 받기에...
비상장은 힘들지 진짜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