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느쪽으로 갈지 궁금해서 글들을 싸그리 읽었는데, 전자든 후자든 논리는 다 그럴듯 하더라고요

연준이 어쩌고 금리가 어쩌고 중국이 어쩌고 듣다보면 전자 같고...

무슨 지표가 저쩌고, 장단기 금리차가 저쩌고, 신용이 저쩌고 하는 말들을 볼 때면 후자같네요


여기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