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GME니 숏스퀴즈니 뭐니 하면서 숏친 애들 큰일났녜~
옵션 현황은 어케 되녜~하면서 말이 많았죠?
근데 가끔 보면 롱, 숏이 뭔지
옵션을 사고 파는 게 왜 그런 건지 모르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파생상품론의 기초적인 개념들에 대해서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금융 전공 + 기껏해야 CFA 레벨1 공부 중인
찐따 학식충이기 때문에 설명이 많이 부족할 것 같지만
아무튼 기초 정도는 알고 가면 좋을 거 같아서...
블룸버그갤에는 고수님들도 많으시니
자기는 기초를 안다! 하시면 그냥 번데기 주름잡네 ㅋㅋ 하면서 넘기셔도 됩니다
설명은 편하게 반말로 할게요
------------------------------------------------------------------------------
1. 롱(Long)과 숏(Short)
주식이나 상품 등을 사는 걸 롱 포지션을 잡았다
파는 걸 숏 포지션을 잡았다~ 라고 말함
롱은 buy, 숏은 sell이라 생각하면 됨
(+수정)
엄연히 말하면 숏은 그냥 파는 게 아니라 공매도입니다
(없는 걸 미리 팔고 만기에 갚는 개념)
배울 때부터 쉽게 이해하려고 숏은 셀이다라고 뇌에 박혀서
괜히 혼동을 드린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2. 기초자산(underlying asset)
파생상품은 기초자산의 가격에 따라 움직임
ETF랑 같은 원리
예를 들어 옥수수 선물 롱을 잡았는데 날씨가 개판나서
옥수수 농사 망하고 현물 가격 오르면
선물 롱 잡은 사람도 기분 좋게 수익 보는 거
숏 친 사람은 현물 가격과 반대로 가니 큰일나는 거고
2. 선물(Future) vs 선도(Forward)
선물은 일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매할 것을 '현재 시점'에서 약정하는 거래임
예를 들어, 옥수수 1부셀(25.4kg) 3월물을 600달러에 숏 할게요~ 하면
그 사람은 옥수수 1부셀이 3월 만기 때 600달러에 팔게 되는 거
만약 3월 만기에 실제 옥수수 가격이 600달러보다 낮으면 이득을 보게 됨
선도는 '미래의 일정시점 or 특정시점에 현물을 인수 or 인도하기로 약속하고
계약을 통해 미리 정한 가격으로 대금을 결제하는 거래' 라고 설명이 되어있음
결국 미래 시점에 물건 사거나 팔 것을 미리 약정하는 것
이렇게 보면 선물이랑 선도가 별 차이 없어보임
근데 차이는 이게 공식적이냐 아니냐~에 있음
선도는 장외시장 1:1로 자유롭게 합의하는 계약임
보잉이 미래에 기름이 필요한데 미래에 기름값이 오를 거 같으면
미리 업자한테 가서 기름 이 정도 가격에 살테니 파셈~ 하고
ㅇㅋㅇㅋ 하면 선도계약이 이루어지는 거
만기에 반드시 약속을 지켜야하고 보통 현물이 실제로 왔다갔다함
선물은 선도와 달리 지정된 거래소에서 거래됨
일반 주식들처럼 호가 부르면서 거래하는 것과 똑같음
선물은 거래소에서 거래돼서 일정한 규칙이 있음
규칙1. 증거금(margin)
선물은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을 잡으려면 일정 수준의 증거금이 필요함
이 증거금을 개시증거금(initial margin)이라고 함
그냥 거래 시작할 때 예치하는 '보증금' 개념이라고 보면 됨
그리고 개시증거금 외에 유지증거금(maintenance margin)이라는 게 있는데
이거는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증거금임
이 유지증거금은 선물의 가격에 따라 변동함
예를 들어 3달러 옥수수 선물 3개를 롱 잡았으면 9달러인데 유지증거금이 30% 제한이다
근데 다음날 옥수수가 폭락해서 개당 선물가격이 0.8달러가 되면 총 증거금이 2.4달러로 30%(2.7달러)가 안되니
거래소에서는 개시증거금까지 돈을 다시 채우세요 ㅋㅋ라고 요구하게 됨
근데 만약 개시증거금까지 돈을 못 채우게 된다? 그러면 마진 콜(margin call)이란 걸 당하게 됨
그러면 자기가 가지고 있던 포지션을 청산 당함, 거래에서 쫓겨나버리는거
그럼 왜 마진 콜 규칙이 있을까?
바로 상대방이 거래 이행 안하고 도망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임
나 돈 없어요 ㅋㅋㅋ 배쨀거에요 ㅋㅋㅋㅋ 하면 곤란하니까 ㅇㅇ
규칙2. 언제든지 포지션 청산 가능
선도는 만기까지 가져가지만 선물은 만기 이전에 언제든지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음
롱 포지션 2개를 잡았으면 반대로 숏 포지션 2개를 잡아서 포지션을 0개로 만들고 나갈 수 있다는거
그래서 자신 있는 사람은 마진 콜 안 당하겠다 싶으면 차액만큼 빼서 다른 데 투자할 수 있음
언제든지 포지션 청산하고 차액 먹고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증권가나 파생 건드는 개인들은 선도보다는 선물을 선호함
애초에 장외시장에서 거래하는 거라 개인들이 선도거래 접근하기 힘든 건 당연한 것일테고
선물, 선도는 쌍방의무임
일단 거래하고 만기까지 가지고 가는거면 만기에는 계약을 이행해야 함
3. 옵션
옵션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은 다음과 같음
콜(call) : 특정 시점에 기초자산을 살 권리
풋(put) : 특정 시점에 기초자산을 팔 권리
행사가격(strike price, 편의상 K라고 부르겠음) : 만기에 권리 행사시 오고가는 돈
프리미엄(premium) : 콜이나 풋을 사는 데에 드는 비용
(편의상 콜 프리미엄을 C, 풋 프리미엄을 P로 표기하겠음)
기본 개념 나열하니 이해가 안될 것 같으니 콜옵션 사는 걸로 예시를 들어보겠음
잭슨이라는 사람이 블룸버그라는 주식을 사고 싶은데 암만 생각해도 두달 뒤면 폭등할 것 같음
근데 지금은 주식을 사자고 하니 돈이 없고 옵션 만기 전에 주식을 살만큼 충분한 돈이 들어올 것 같음
그래서 옵션을 사기로 함
콜옵션 프리미엄 가격(C)가 3달러, 행사가격(K)이 350달러, 현재 주가는 300달러 라고 가정했을 때
잭슨은 콜옵션 프리미엄 1개를 3달러에 사서 두달 뒤에 350달러에 그 주식을 살 권리를 갖게 됨
이후 두달 뒤 만기에 주식이 400달러가 됐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잭슨은 콜옵션을 행사할 거임
400달러짜리 주식을 350달러에 살 수 있으니까 ㅇㅇ
그러면 잭슨의 수익은 400-350-3 = 47달러가 됨
근데 만약에 주식이 예상과는 달리 폭락해서 200달러까지 가버림
그러면 잭슨의 수익은? -3달러가 됨
옵션은 일방의무라 선물, 선도와 달리 행사를 안해도 됨
그냥 옵션프리미엄 값만 손해보고 끝
(물론 실제 옵션거래하는 사람들은 옵션 1개만 살 건 아니니까 타격이 좀 있을거임)
이번에는 제니라는 사람을 생각해보자
제니는 반대로 블룸버그 주식이 완전 폭락할 거라고 보고 풋옵션을 사기로 함
잭슨 때와 똑같이 가격이 흐른다고 예상해보자
풋옵션 프리미엄 가격(C)가 3달러, 행사가격(K)이 350달러, 현재 주가는 300달러 라고 가정했을 때
만기에 블룸버그 주식의 가격이 400달러면 제니는 풋옵션 행사를 안하고 3달러의 손실만 입을거임
400달러짜리 주식을 350달러에 팔 수 있는 권리는 아무짝 쓸모 없으니까 ㅇㅇ
근데 만약에 블룸버그 주식 가격이 200달러다?
그러면 제니는 200달러짜리를 350달러에 팔 수 있게 되는 거임
따라서 제니의 수익은 350-200-3 = 147달러가 됨
옵션 종류와 포지션에 따른 수익은 아래처럼 계산 가능함
3-1. 콜옵션을 샀을 때 만기 수익 = MAX(0, 만기 주식 가격 - 행사가격) - 콜옵션 가격
3-2. 콜옵션을 팔았을 때 만기 수익 = -(콜옵션을 샀을 때 만기 수익)
3-3. 풋옵션을 샀을 때 만기 수익 = MAX(0, 행사가격 - 만기 주식 가격) - 풋옵션 가격
3-4. 풋옵션을 팔았을 때 만기 수익 = -(풋옵션을 샀을 때 만기 수익)
위 예시에서 잭슨이나 제니처럼 가격을 예측하고 베팅하는 걸 투기(Speculative) 거래라고 부름
근데 막 뉴스나 무슨 글 보다보면 헷지헷지하잖아?
옵션은 일방의무기 때문에 옵션을 이용하면 헷지(hedge)가 가능함
(물론 선물, 선도로도 헷지할 수 있음, 근데 옵션이 일방의무라 더 편해보임)
예를 들어 이번 게임스탑 사태를 생각해보자
만약 숏 스퀴즈가 와서 100달러인 게임스탑이 1000달러가 되어버리면
게임스탑을 숏 친 기관들은 1000달러에 공매도를 갚아야할 수도 있으니 큰일나잖아?
그럴 때 기관들은 100달러 위에서 게임스탑 콜옵션을 사서 헷지할 수 있음
숏 스퀴즈 안 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만약 진짜 와버리면 큰일나니까
100달러보다는 높되 적당한 가격에 게임스탑을 살 수 있게끔 콜옵션을 매수하는거지
이처럼 헷지는 일종의 보험 개념이라고 보면 됨
4. 아메리칸 옵션(American option) vs 유로피언 옵션(European option)
옵션은 사실 만기에만 행사할 수 있는 건 아님
유로피언 옵션은 만기에만 행사할 수 있지만 아메리칸 옵션은 만기 이전에 행사 가능
그래서 보통 아메리칸 옵션이 유로피언 옵션보다 가격이 높음
만기 이전에 옵션 행사가 가능하다는 건 엄청난 이점임
예를 들어보자
4-1. 블룸버그 콜옵션을 샀는데 블룸버그가 배당을 10%나 준다고 발표했다
이럴 때 아메리칸 콜옵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당연히 콜옵션을 행사할 것임
배당락이 발생하면 주가의 10%가 빠지는 건데 그 전에 미리 행사가격에 사서
배당도 먹고 주식도 팔면 개이득이니까
4-1처럼 기초자산이 현금흐름이 발생할때(ex. 배당)는
유러피언 콜옵션보다 아메리칸 콜옵션을 사서 만기 전에 행사하는 게 이득임
4-2. 블룸버그 풋옵션을 샀는데 블룸버그 주식이 상폐 위기다
행사가 300달러 풋옵션을 샀는데 블룸버그 이사회 중에 폭탄이 터져서
경영진이 다 죽고 완전 개판나서 주식이 상폐위기에 1달러에 팔리고 있음
그러면 아메리칸 풋옵션을 바로 행사해버리는 거임
1달러까지 내려갔으면 하방보다는 상방 쪽이 더 크게 열려있으니
0.1달러 찍을 때까지 기다리면서 상방 위험 겪는 것보단 빠르게 행사하고 빼는 게 낫다는 거
4-2 같은 상황을 깊은 내가격(deep in-the-money) 상황이라고 하는데 이건 5번에서 설명하겠음
5. 내가격? 외가격?
가격 상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뉨
내가격(ITM, in-the-money) : 행사가에 옵션 행사 시 이득인 상태
ex. 콜옵션을 산 경우 주식의 시장가 > 옵션 행사가
ATM(at-the-money) : 행사가격 = 시장가격 상태
at-the-money 상태를 한글로 뭐라하는지 아시는 분 댓글 좀....)
외가격(OTM, out-of-the-money) : 행사가에 옵션 행사 시 손해볼 때, underwater 상태라고도 부름
ex. 콜옵션을 샀을 경우 시장가 < 행사가
위 가격 세 개 다 행사가격과 시장가격을 비교하는 개념임
물론 실제 상황에서 이득, 손해를 고려할 땐 옵션프리미엄도 고려해야하는거고
위 4-2번 상황에서처럼 기초자산의 가격이 너무 극단적으로 움직여서
진짜 행사 안하고는 도저히 못 기다릴 거 같은 상태를 깊은 내가격 상태라고 부름
(완전 쌉이득 볼 수 있는 상태)
6. 풋콜 패리티(put-call parity)
풋콜 패리티는 블랙숄즈 옵션가격결정모형에서 파생된 것임
(블랙숄즈모형이 노벨경제학상까지 받았으니 지리는 공식이긴 함)
풋콜 패리티의 공식은 다음과 같음
C - P = S - Ke^(-rt)
C와 P는 각각 콜옵션프리미엄, 풋옵션 프리미엄을 뜻하고
S는 기초자산의 가격, K는 행사가격
r은 무위험이자율, t는 잔존 만기를 뜻함
저렇게 보면 뭔지 모르겠는데
저걸 이리저리 옮겨보면 밑에처럼 나옴
C + Ke^(-rt) = S + P
우선 좌항을 Fiduciary Call 이라고 부르는데
콜옵션을 하나 사고 행사가격(K)만큼 돈을 들고 있는 상태임
(만기에 행사를 하려면 행사가만큼 돈을 당연히 들고있어야하니까)
근데 왜 뒤에 e^(-rt)가 붙을까?
e^(-rt)는 무위험이자율을 할인율로 잔존만기만큼 현재가치로 계산했다라는 뜻인데
이렇게 행사가격 뒤에 붙이는 이유는 투자자가 보통 현금을 쥐고만 있지 않기 때문임
잔존 만기 동안 그걸 예금을 넣거나 하면 안전하게 돈을 굴릴 수 있으니 현금을 쥐고 있으면 손해니까 ㅇㅇ
만기에 행사가격만큼만 필요하면 되니까 잔존 만기동안 무위험이자율로 받는 이자를 제외한
나머지 원금 부분을 Ke^(-rt)라고 보면 됨
다음으로 우항은 Protective Put이라고 부름
기초자산을 사고 풋옵션도 하나 사는 거임
이러면 어떻게 되냐? 자연스레 헷지가 됨
기초자산 가격이 내려도 풋옵션 행사가에 기초자산을 팔 수 있으니까
그래서 'protective' 라는 단어가 put에 붙는거
그러면 왜 풋콜 패리티 공식을 만들었을까?
풋콜 패리티 공식을 이용하면 콜과 풋, 기초자산을 이용해서 합성포지션을 만들 수 있기 떄문임
예를 들어
C - P = S - Ke^(-rt)
여기서 K를 선도계약에서의 인도가격으로 해석하면
콜옵션 매수하고 풋옵션 매도 = 선도계약의 가치가 됨
(더 자세한건 구글링...)
다른 예시로
S만 좌항에 남기고 나머지를 우항으로 옮기면
S = Ke^(-rt) + C - P 라는 공식이 나옴
이걸 해석하면
콜옵션 매수, 풋옵션 매도, 행사가격의 현재가치만큼 돈을 들고 있으면
이건 기초자산을 매수한 것과 같은 효과를 가진다 가 됨
합성포지션 만드는 것 외에도 풋콜패리티 공식을 이용하면
특정 옵션의 적정가를 계산할 수 있음 (물론 이론상이지 실제로는 어케 되는지 모름)
공식을 이용해서 적정가를 계산했는데 적정가보다 옵션 가격이 낮으면
옵션을 사서 차익거래하는 식으로~ 아무튼 활용할 수 있다고 함
풋콜패리티는 유러피언 옵션에서만 성립함
아메리칸 옵션은 만기 전에 행사가 되니 계산하기 까다로웠나...
아무튼 그러함
----------------------------------------------------------------------------------
분명 쉽고 재밌게 설명해보자 했는데
막상 다 쓰고 나니까 ㅈ같이 썼네요
죄송합니다
아무튼 블갤 분들이 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일이 있을까 싶지만
그냥 기본적으로 몇 가지 알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 써봤습니다
질문이나 태클은 댓글로 겸손히 받겠습니다
(어차피 저도 배우는 입장이라)
감마 헤지를 설명해주세욘
감마스퀴즈 델타헷지 만기도래시 옵션 내재가치 변동.. .이런게 GME 설명에 더 맞을거 같은데... 이게 옵션으로 한번식 머리가 깨지는게 근본적으로
https://silvernecklace.tistory.com/603
이거 떄문이라고 보는사람들도 많습니다.
파생상품에서 감마니 델타니 하면서 포지션 잡는 건 저도 이번 gme때 처음 접한거라 잘 모르니 그냥 구글링하시는게 나을것 같슴다
저희 과 파생상품론에서 감마 델타는 너무 어려운거라 배우지 말라함 그냥
전혀 어렵지 않은데요... 교수가 설명하기 귀찮았나 보네
잡대의 한계인가 봅니다 흠..
조아용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햄+동원참치가 41%세일하길래 친정에 선물세트로 줄려는데 선택 잘한거같죠?ㅎㅎ
https://coupa.ng/bRiMvV
파트너스 활동일환으로 소정의수수료 제공받을수있어요ㅎ
cfa공부하면 옵션공식같은거 배우나요?
네 아마 블랙 숄츠같은거 배울걸요
cfa 레벨1에서는 이항모형만 가볍게 나오고 2부터 블랙숄즈 나오는 걸로 알고잇슴다 - dc App
ㅊㅊ - dc App
cfa lv1 도 많이 어렵나요? 전 공대생인데 그냥 취미로 공부하고 싶네여ㅎㅎ....
비전공자가 취미로 도전하면 지옥을 보게될거임
주변 비전공생 중에 하는 사람은 아직 못 봣는데, cfa 후기 보면 다들 시간 길게 잡긴 합니다
사는 게 롱, 파는 게 숏인 건 유래가 어떻게 되나요
장기적으로(long) 봤을 때 오를 것 같다 = 산다 / 단기적(short)으로 봤을 때 내릴 것 같다 = 판다
저는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근데 처음 숏 개념부터 잘못 되었음 숏은 sell이 아니고 공매도야 아예 sell과는 개념이 다름 그리고 만약 long 상태에서 갖고 있는 주식을 팔았다 -> sell이 아니고 포지션 청산임
배울 때 쉽게 이해하려하니 혼동했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CFA 재미있어보이누.
추천!
개나소나 다 아는걸 뭐 대단한거 아는 마냥 씨부리는 것도 대단한 재주네
그럼 니가 대단한거좀 떠들어봐라
2편 언제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