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이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50% 정도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즉, 머지 않아 정책적으로 축산업 규제를 한다는거죠. 우유, 치즈 같은 유제품 산업과 그 밑에 있는 제빵 산업 등이 워낙 커서 섣불리 못하는것 같긴 한데 지구가 죽어가는데 어쩌겠습니까. 일단 살고봐야 주식을 하든 치즈를 먹든 하죠. (참고로 소 - 돼지 - 닭 순서대로 점차 규제를 할 거에요. 이산화탄소 배출량 순서지요. 계란 없으면 안돌아가는 산업이 많아 양계산업은 느리게 감소할 가능성이 큼)

제 생각엔 독일부터 축산업 규제 발표를 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 유럽 여러 나라부터 미국, 중국, 일본, 한국까지 안할 수가 없는 분위기가 조성되겠죠.

만약 그렇게 되면 bynd, aqb, ttcf 등이 최대 수혜주일겁니다. 물론 이런 내용이 주가에 어느정도 반영된 부분도 있지만 정책 발표날 적어도 20~30%는 뛸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른 관련주 있으시면 인사이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