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백신접종 인프라가 전세계 1위임
시골 읍, 면단위에도 의원이 2~3개씩 있는 나라가 세상에 어딨노
심지어 인구 수백명짜리 섬에도 보건지소가 있음
몇몇 백신은 영하 수십도에서 보관해야 한다고?
우리나라 경제력이 세계를 기준으로 해도 양손에 꼽을수 있는데, 그걸 대체 왜 걱정하나
얼마전 한창 백신확보 정쟁때 민주당이 하던말은(화이자, 모더나는 보관 및 운송이 불편하다) 걍 개소리임
인프라 때문에 백신접종에 차질빚는일은 절대 없을거다
근데 이런 우리나라조차 내년 초쯤에 백신접종이 완료될 예정임
미국은 내년 7월에 접종이 완료될거고
전세계로 따지면 2020년대 중후반까지 가야 접종이 끝남
그 동안 재무부, 연준이 버블을 안 꺼트릴수 있을까
미국 접종 완료가 1년 5개월 뒤인데 그 때까지 계속 부양책을 내놓는다고?
재무부는 이번 부양책도 부담스러워 하는게 눈에 보이고, 연준은 한참전에 한계에 도달했는데..
걍 아가리로만 돈푼다 돈푼다 하다가 시장의 신뢰를 잃어버리고 대곰탕 ㄱㄱ 할 듯
설령 재무부와 연준이 신들린 솜씨로 1년 5개월 뒤까지 버블을 안 꺼트린다고 치더라도
다른 나라들은 대체 어쩔거야?
세계경제가 미국 1/4, 유럽 1/4, 동아시아 1/4, 그 외 찌끄래기 1/4 로 이루어지는데
미국, 동아시아, 유럽 일부만 접종이 끝났다고 연착륙 해버리면
나머지 세계는 어카노
예상은 아무나 다 하지. 원론적으로 아직 너가 상상하는만큼 버블이라고 칭할만큼 버블이 꼈다고 안보는 사람도 많다. 화폐가치, 실제버블시 재무지표, 정부연준기조 뭐든지 가능성을 열어놓길 추천함. 경제구루들도 매일 16시간이상 정보규합해도 못맞추는걸 일개 좆밥개인들이 하루 끽해서 두세시간 웹이나 책으로 정보긁는데 버블 99% 터진다고하는건 신뢰가 떨어짐
거품 꺼지니까 인버스 빨리 사라
지금 터질지 1년뒤 터질지 어케알어
전재산 풀베팅해서 풋옵션도 사두면 제2의 빅쇼트 주인공 되는거
버블꼈다는거 경제 조금만 공부해도 다 아는 사실인데 그게 얼마나 더 끼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데 어떻게 하겠냐 시장추세보고 따라가도 늦지않음 괜히 인버스 선동하다가 빅숕 선구자들처럼 죽는다
나 인버스 선동하는거 아닌데? 내일 터질지 1년 5개월뒤에 터질지 아무도 모르는데 왜 인버스를 선동하겠노
ㅋㅋㅋㅋㅋㅋㅋ 니딴새기도 예측하는데 못하는새기가잇을까 장앤가
거품 터질걸 누가 모르냐 ㅋㅋ 대단한 통찰인거마냥 똥글싸지르네
3월에 재난지원금 받고나서 인플레이션 발생 후 생각해도 늦지 않을거 같은데
그 다른 나라에 떠넘기는게 진짜 목적인데 - dc App
접종이 늦어지는게 오히려 좋은 신호 아닌가
10년물 장단기 금리차가 요근래에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한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fed가 중요시 여기는 건 실지금리와 inflation rate며 주식시장은 그들의 안중에도 없습니다. 물가가 그들의 목표니까요.,
예측이 가능하면 선물로 부자가 됬겠죠 근데 딩요엄마도 몰라요. 연준의장이 얼마전 conference에서도 22년까지는 유지하겠다고 했는데 이말을 바꿀까요?
버블보단 단기조정으로 예상해봅니다.
왜 그걸 지금부터걱정하냐 슬금슬금 기관들, 마이클버리같은 큰손들이 풋옵션산다는소리나올때 팔면됨 소리소문없이 하루아침에오진않아.. 찾아본다면 한달전부터는 알수잇지
이미 샀는데?
지금 시장이 과열이라는건 아무도 이견이 없음. 언제 어떻게 어떤 트리거로 터질까 논하는게 더 생산적일 것 같아. 연준재무부는 좀 근거가 약한거 같네. 개인적으론 너무 욕심부리지만 말고 적당히 편승해서 먹는게 맞다고 봄.
mmt에서 통화량 조절은 세금인상도있음
버블이 터지는건 모두가 알지. 언제인지를 모르니까 문제인거고
미국 접종완료 그만큼 안 밀림. 3분기내에 가능할걸
지금 일간 200만 페이스로 접종중이다.
당연한 소리를
당연한 소리 하면서 엄청난 통찰을 한거마냥 글 써놨네 ㅋㅋ
한국이 백신 접종 내년 초에 다 끝나는 건 그냥 무능한 현정권이 백신 손 놓고 개뻘짓 하다가 부랴부랴 급하게 계약해서 그런거고 이미 발 빠른 나라들은 이미 화이자 모더나로 접종률 30프로~60프로까지 갔는데 인프라가 좋은데도 불구하고 내년 초에 접종 끝난다는 헛논리 ㄴㄴ 이미 전제부터 글러먹음
그거모르는사람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