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업의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재무제표, 뉴스, 시장성 뭐 등등
다 열심히 찾아보고 해야 '그나마' 확신이 생기고 매집을 시작할 수 있는 건데
당연히 쉬운 일도 아니고, 조사했음에도 확신이 없어서 매수 꺼리다가 날라가는 경우도 있음
근데 거기서 추천까지 하는 거는 물론 친구한테 하는 거면 뽀찌라도 받아먹겠지만
안 친한 사람이나 아예 남한테 하면 그 사람도 잘 먹으면 서로 기분 좋은 건데
만약 주가가 내리꽂아버리면 바로 비난이 날라옴
물론 세뇌 당해서 들어간 사람 중에 같이 확신 갖고 추매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추천만 보고 들어갔으니 확신이 없을 거고 ㅇㅇ
아무튼 남들한테 이거 사세요!!! 하면서
정말 열심히 설명해주고 나누는 사람들 보면 대단함
주린이인데 진짜 리스펙트함. 찾아보는 것도 너무 오래걸려서 기회 날아갈때마다 너무 아쉬운데 그거때매 또 막지를까봐 걱정되고
ㄹㅇ ㅋㅋ 내꺼찾고 주식창 쳐다보면서 간보느라 바쁜데, 각종 자료에 본인 인사이트까지 써서 올림 ㅋㅋㅋ 존나 대단함 ㄹㅇ
ㄹㅇ...전 추천해준게 하락할까봐 못하겠음
실제로 처음 추천글 쓰고 그후로 엄청 신경쓰여서 더이상 안쓸까 하다가도 고맙다 수익봤다 이런댓글 보면 또 계속 챙겨줘야할거 같고 막 구러더라구요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