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업의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재무제표, 뉴스, 시장성 뭐 등등

다 열심히 찾아보고 해야 '그나마' 확신이 생기고 매집을 시작할 수 있는 건데

당연히 쉬운 일도 아니고, 조사했음에도 확신이 없어서 매수 꺼리다가 날라가는 경우도 있음


근데 거기서 추천까지 하는 거는 물론 친구한테 하는 거면 뽀찌라도 받아먹겠지만

안 친한 사람이나 아예 남한테 하면 그 사람도 잘 먹으면 서로 기분 좋은 건데

만약 주가가 내리꽂아버리면 바로 비난이 날라옴

물론 세뇌 당해서 들어간 사람 중에 같이 확신 갖고 추매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추천만 보고 들어갔으니 확신이 없을 거고 ㅇㅇ


아무튼 남들한테 이거 사세요!!! 하면서

정말 열심히 설명해주고 나누는 사람들 보면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