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섹터 내에서 분산투자를 하다보니
결국 포폴이 ETF화 돼가는 걸 느끼고
ETF로 서서히 갈아타는 중입니다.
그런데 ETF가 개별주에 비해 수익률도 변동이 적은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아쉬움을 느끼게 되어
레버리지 ETF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섹터 혹은 ETF테마가 우상향하리라 생각한다면
레버리지 ETF가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은데 아떻게 생긱하시나요??
물론 월가아재님 영상을 봐서, 어떤 경우에 레버리지 ETF들이 장투에 부적합한지는 대략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만
그 외에 무슨 문제점이 있을까 싶습니다
SOXL, QLD, CWEB (반도체, 미 기술주, 중국) 이렇게 레버리지 ETF를 모아가고 있습니다
중소형 은행주 3배 레버리지 ETF인 DPST는 고민중이고요...
결국 포폴이 ETF화 돼가는 걸 느끼고
ETF로 서서히 갈아타는 중입니다.
그런데 ETF가 개별주에 비해 수익률도 변동이 적은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아쉬움을 느끼게 되어
레버리지 ETF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섹터 혹은 ETF테마가 우상향하리라 생각한다면
레버리지 ETF가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은데 아떻게 생긱하시나요??
물론 월가아재님 영상을 봐서, 어떤 경우에 레버리지 ETF들이 장투에 부적합한지는 대략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만
그 외에 무슨 문제점이 있을까 싶습니다
SOXL, QLD, CWEB (반도체, 미 기술주, 중국) 이렇게 레버리지 ETF를 모아가고 있습니다
중소형 은행주 3배 레버리지 ETF인 DPST는 고민중이고요...
두배짜리는 횡보해도 별로 녹아내리지 않더라구요. qld같은거 장투 결과 좋은걸로 알고있습니다. dpst는 저도 고민만 하고있는데 무서워ㅓㅅ 못들어감... ㅋㅋ
저도 5월에 담갔다가 뺐는데 지금보니 암청 올랐더라구요...하하...
https://m.dcinside.com/board/vanguard/18741
ㄱㅅㄱㅅ
코로나 이후 테크 3배 레버리지 반년넘게 들고 있었는데 저번달에 정리했습니다. 시황이 워낙 좋았던 탓에 잘 먹고 나왔지만, 지금 다시 타라면 저는 차라리 qld를 탈 것 같네요. ETF는 신경을 좀 끄고 냅둘 수 있는게 최고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레버리지는 어찌됐든 자주 봐줘야 해서 제 취지와는 많이 달라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