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수혜주 + 펀데멘탈 튼튼한 주들은 최고점 대비 10%만 하락해도 매력적인 가격이다


ex)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TSMC 등등 ..


이런 주식들은 장이 하락해도 덜 하락하고, 많이 하락했다 치면 매력적인 가격이란 이유 하에 다시 매수가 들어오기에

결과적으로 -20% 이상 하락을 찍기 힘들다.


코로나 심해진다 - 컨택주 ㅈ망, 컨택주로 갔던 자금들 언택주로 회귀

어떤 악재에 의해 전체적으로 하락장이다 - 펀더멘탈이 튼튼한 주로 회귀

부양책이 풀린다 - 많이 하락했던 주식들이 더 많이 상승하긴 하지만, 코로나 수혜 언택주도 오르긴 오른다

인플레로 인해 거품이 빠진다 - 이건 코로나 수혜주만 ㅈ된게 아니라 주식 시장 전체가 도망챠! 해야 한다ㅋㅋ


2. 이렇게 유동성 공급 많이 된 장에는 PER 높은 기업이 주가 내려가더라도 복구 가능성이 크다.


EX) 스벅, TSMC, ASML, 아마존 등등..


이건 나스닥 대장주 중 상대적으로 저PER인 MS 와 고PER인 아마존을 보거나

반도체주 중 PER 27 정도인 AMAT 와 PER 60, PER 80인 TSMC, ASML 을 지속적으로 보면서 느낍니다.

정상적인 장이었으면 미쳤네;; 하면서 해당 산업 평균 PER 보다도 높은 주식들을 섣불리 투자를 못하겠지만

유동성으로 다 같이 거품이 낀 장에서는 오히려 PER 이 높은게 주가가 다시 반등할 때도 빠르게 많이 반등합니다.


3. 큰 호재가 추가가 안된다면, 박스권에 진입한 기술주는 피한다.


EX) 엔비디아, 암드 등


이미 높은 PER을 감안하면, 미국 추가 부양책급 유동성이 투입되지 않는 이상은

이런 주식들은 웬만한 호재로는 박스권을 돌파해서 더 오르기 힘들다. 이런 장에서도 큰 주가 변동 없이 몇 달간 박스 안에서 놀 확률이 크다.


1+2+3 종합해보면

언택트 수혜주 중에도 기본 기반 탄탄한 주식 중

이번 게임스탑 건 같은 이유로 장 전체가 하락했다 싶을 때 10% 정도, 그 이상 빠졌다 치면 그 주식 매수


일단 이 전략으로 TSMC 120 달러 정도에 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4년간 생산할 물량의 계약이 다 잡혀있다고 나와있기 때문에요.

아마존, 애플, 마소 등등은 이미 작년에 평단 낮을 때 사놔서 만약 셋 다 지금 주가 대비 10% 이상 빠지는 기회 한 번 더 오면 추매 노리려 합니다. (애플 130->120 이하)


제가 컨택주인 항공, 소비재, 리츠보다는 공머생이라 반도체, IT에 더 익숙해서

언택트주가 많이 오른 이 시점에서도 그런 주식들을 투자하고 싶다보니

이 전략으로 가고 있는데 어떨까요?


시장 파악도 코로나, 백신, 부양책, 인플레, 연준 정도로 아침에 일어나고 전날 요약 뉴스만 보면서

굵직굵직한 것들=거품 빠지고 대곰왕 올지 안올지 만 주시하고 있음 돼서 전 갠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