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인데 코로나 이후에도 절차가 까다로울 뿐이지 해외여행 다닐 사람들은 다 다니고 있고 워낙 코로나 기간동안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쪼달려서 여행할 여유도 없름물론 어느정도 여행이 활성화 될테지만 공격적 소비까진 아닐거다
지금까지는 3년주기로 전염병이 찾아왔는데 앞으로는 1~2년마다 창궐할거라는군요. 여행 산업 전망이 좋지는 않을것 같아요.
이제 단체 패키지 여행은 없어질꺼라는 얘기도 있음..여행사는 이제 망하는가....
극과 극일듯요. 코로나19로 돈을 많이 번 기업에 다니는 직원은 일단 보복소비하겠다는 의견이 대다수. 근데 나머지 산업이 워낙에 개판이어서 ㅠ. 아마 코로나19로 돈을 많이 번 쪽 사람들이 좋아하는 섹터 위주로 생각하면 좋을 듯 하네요.
일본이나 미국이나 일본, 유럽같이 선진국으로 돈 펑펑 쓰면서 여유롭게 가고 싶은 수요는 엄청날 것 같은데 동남아나 중국같이 신흥국 관광, 가성비 투어같은 수요는 거의 없을 듯 하네요.
얼마전에 에어비앤비 2021 여행 전망 리포트 공유한적 있었는데, 적어도 여행의 형태가 기존과 다르게 가리란 것은 분명해보임.
상위계층 지갑이 열리기 시작하면서부터 돈이 다시 돌고 하층까지 쭉 퍼지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