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VIS 주주님들

오늘 글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쉬면서 다음 종목을 찾아보려 합니다.
요즘 워낙 모든 자산이 올라있는 상태라 마음에 드는 종목을 찾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매일 새로운 종목은 튀어 나오니 천천히 옥석 고르듯 찾아봐야죠.

제가 작년부터 무조건 간다고 했던 18불은 오늘로 지났습니다.
앞으로는 미지의 영역입니다. 
저는 당연히 우리회사를 믿고 미지의 영역으로 진입할것입니다. 하지만 리스크의 영역입니다.
신규 진입자 분들은 진입에 신중해주시고
폭락할까 걱정되는 기존 분들은 익절하는것도 좋은 방안입니다.
아마 2월 말 혹은 3월 초가 될 어닝콜은 좋을것으로 판단되지만
어닝까지 그리고 그 후 BO 까지는 다시 기다림의 시간이 될거 같네요
보통 인내심 약한 개미들은 횡보하면 떨어져나가더라구요.
단타가 꼭 나쁜건 아니니 다른종목 찾아가실 분들은 익절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전 BO 발표까지 전량 들고 갈 예정입니다.

작년부터 지켜본 CEO는 헛튼소리 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불필요하게 많은 PR로 주가를 뻥튀기 하지 않는 모습도 참 믿음직스러웠습니다.
CEO가 Best in Class 라이다 라고 했으니 4월에 나오는 라이다는 Best in Class 일겁니다.

이제 End Game이 눈앞입니다.
라이다도 준비 되고 있고 AR과 Interactive projector, Consumer lidar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군의 IVAS 는 제작에 들어갔고, 미 육군의 혹독한 성능시험을 통과했고 미군의 리뷰가 워낙 좋으니 타군에서도 관심을 보일것입니다.

저는 우리 보드맴버들이 좋은 딜을 성사시켜주길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홀딩하실 분들은 단기 변동성만 잘 견디신다면 늦어도 여름이 끝나기 전에는 좋은 결실 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제 글 읽어주시고 저 믿고 매수했는데 수익봤다고 감사하다는 댓글들 읽을때마다 보람을 느꼈습니다. BO가 뜨는날 다시한번 찾아오겠습니다.
다들 그떄까지 정글같은 주식시장에서 무사히 생존해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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