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스타일이 있는거죠.

다만 여러 금융 도구를 쓸 줄 알면 본인이 할 수 있는 처신의 폭도 넓어져요.

그래서 요즘 저는 트레이딩 공부도 틈틈히 합니다.

특히 CME 교육원에서 배포하는 자료를 보면 멘탈관리부터 리스크관리까지... 실전에 도움될 만한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