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지수추종이라고 하면 주가가 지수를 따라간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는데 패시브 펀드라고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리밸런싱이 되고, 액티브 펀드는 매일 매일 리밸런싱이 되는데 주가가 형성되는 원리가 뭔가요?
그걸 NAV라고 부르는데 각 상품 설명서를 보면 적혀져있습니다. 근데 웃긴건 가치산정을 파키스탄이나 인도 애들한테 외주돌립니다. 주로 개발도상국에서 계산해요. 월가 애들이 안합니당 ㅋㅋ.
어차피 etf nav는 단순계산이니까 그런 것 아닐까요
그쵸. 근데 가끔 외주돌리는 애들도 외주를 맡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ㅋㅋ. 그런 과정 속에서 관리감독이 철저하냐...? 음 글쎄요 ㅋㅋ. 지수추종은 몰라도 좀 복잡한 ETF의 NAV는 너무 믿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