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슬슬 제가 목표로하는 파이프라인이 완성되어가고 있는데 23년에 한국 주식도 양도세가 된다면 그때 기대하는 시드머니 생각하면 아마 법인으로 넘어갈거 같거든요.그래서 미리 조금씩 알아보려고 하는데
주식투자만 하는 법인으로 본점 주소지를 그냥 살고있는 집에다가도 가능한가요?
일단 고정비 감안해야할거고..월세 미포함시 한 년 200만원 가량 되는거같던데..
제가 원하는 현금 흐름 수준만 충족되면 매매 자체를 별로 많이 안하고 약간 패시브 개념으로 펼쳐서 배당으로 취미 생활하는게 목표인데 법인으로 배당받고 그걸 또 개인 계좌로 배당또는 급여로 빼주면 이중으로 배당세,4대보험비로 과세가 되서 오히려 배보다 배꼽이 커질거 같은 우려가 있는데요
그래도 헷징을 하면서 리밸런싱,회사 모델의 훼손 평가로 익절 등만 감안해도 일년에 양도금만 평균 수천은 될거같아서요..
미니멀하게 조기은퇴하는거라 일상적인 생활비?취미비용 정도로 사용할거같은데 여러가지 방법으로 법카?경비처리?등 합법적으로 회사 돈 사용 가능한지 저기 위의 배당받은걸 다시 배당또는 급여로 빼낼시에 이중으로 과세 안받는 방법등이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법인 설립해서 투자하는 사람 여러 있더라고요. 특히 부동산.. ㅋㅋㅋ 제주변에는 없네요.. ㅠㅠ
클라스가 다르네요...
얼마부터 법인이 유리하다고 판단하시는지요?
나도 내년에 양도세 2천넘게 나올거같아서 알아보고 싶었는데 비슷한 사람들 엄청 많을듯;; 답이 아니어서 미안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