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 + 사회성 결핍 = Dweeb (샌님) 


지능 + 집착 = Geek (괴짜)


지능 + 집착 + 사회성 결핍 = Nerd(오타쿠) 


--


집착 + 사회성 결핍 = Dork(도태 찌질이)


--



드윕, 긱, 너드, 도크 네 단어 모두 '찐따'를 공통된 뉘앙스로 갖고 있긴한데



살펴보자면 


같은 법조계 직업이더라도


판사, 검사는 dweeb 직업이고 변호사는 법적인 업무에 영업을 겸하니 geek 직업임 ㅇㅇ


교사가 dweeb 직업이라면 요즘 연봉 수백억씩 번다는 말빨 좋은 1타 사교육 강사들은 geek 직업 ㅇㅇ


웹툰, 문학 작가는 nerd 직업이지만 이들을 매니지먼트 하면서 비즈니스 도와주는 편집자들은 geek 직업 ㅇㅇ


아무튼

샌님, 괴짜, 오타쿠들 모두 전문직이거나 그에 준하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질수 있는 능력이나 재능이 있음.



이 세 집단에서 지능이란게 제외된

찐따 경제 소비 주체인 

Dork 들. 하루종일 넷플릭스, 유튜브로 게임, 애니만 쳐보고 저학력이라 고소득 직업도 갖출 능력도 안되고

하루벌어 하루사는 인생인데 그 하루 사는데 써야 할 돈 마저도 

라노벨, 피규어를 쳐 사거나

여캠BJ, 스트리머한테 상납,  확률형 게임 아이템 현질에 탕진, 아이돌 팬싸인회 수백장씩 사기 등


미래는 커녕 현재까지도 희생하며 불나방 같이 살아감 ㅇㅇ 


얘네를 마른 오징어에도 물 나오듯 쥐어짜게 만드는게 현재 소비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