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처럼 혁신기업들 지분율 20프로 넘는 케이스가 나오고 있고
10퍼 넘는 것도 수두룩함.
Etf는 종목을 매일 공개해야 하므로
헤지펀드처럼 몰래 팔아버릴 수도 없음.
이제 기존 기업들을 더 사기도 뭐해서
스팩같은 것도 사겠다고 하는데
ark에 들어오는 돈의 속도는 너무나 빠르고
기업들의 펀더멘탈 개선은 원래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게
문제임
지금 진입하는 투자가들의
기대 수익률은 아마 매우 낮을 것으로 보임
피터린치 마젤란 펀드에 막판 유입된 투자가들처럼 말야.
이미 저 기업들은 수요side에 지배를 받는다고 봐야함 더 이상 기업이 무엇이냐가 중요하지 않은 단계라고 봐야함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 dc App
하지만 저 기업들이 매출과 영업이익을 내기 시작한다면?? - dc App
위에 썼듯이 돈 유입속도가 펀더멘탈 개선속도보다 빠름
마이클 버리가 트윗으로 저렇게 과한 물량 들고 있는거 좋지 않다는 기사 올리던데 캐시우드 투자하고 있음 함 보셈
아크는... 기업하나만 삐끗해도 나락갈거같음 - dc App
강세장 끝나고도 캐시우드가 살아남을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