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지금 채권수익률이 오르는 이유가 재정정책의 크기 때문인지


아니면 기존 채권의 소유자들이 안전자산인 채권을 팔고 위험자산인 주식시장으로 들어오려는 것인지를 아무도 모르는 것 아닌가요?ㅜㅜ


채권금리가 오르는건 주식시장에 있던 자금이 채권으로 이동하도록 만드는것과 반대로 말입니다.


결국 밀고당기기의 문제인것 같은데...


채권가격하락=>위험자산선호 라고 볼수도 있고

채권가격하락=채권수익률상승=>위험자산 회피


두가지로 해석가능한것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