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택시개념이 처음 나올때부터 허황된 망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애초에 도심에서 프로펠러달린게 위험하게 날아다니는것부터가 미친거죠. 헬기착륙장만해도 위치가 제한적인데 도심에서 택시로 써먹는다? 어느 미친 나라에서 그걸 허용할까요? 드론택시는 나온다고 해도 절대로 택시처럼 써먹지 못하고 결국 지금의 헬기처럼, 또는 지금의 헬기보다는 그래도 조금이나마 범용적으로 외곽지역이나 위성도시간 연결수단 이정도가 한계 아닐까요? 아니, 도시간 연결은 차라리 하이퍼루프가 훨씬 실용적이고 안전하고 빠르네요.
드론의 전망이 안좋다는게 아닙니다. 프로펠러달린 드론을 도시내 이동수단으로 범용적으로 써먹는게 불가능하단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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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행소음은 어떻게 해결할지가 궁금..
지금처럼 기름으로 가는게 아니니까 낫기야 하겠죠. 뭐 근데 애초에 의미없는 얘기라고봅니다 - dc App
장난감용 드론도 보안때문에 비행구역 엄격하게 관리하는데 드론택시는 말도 안되죠 사실
보안위험 안전성 가성비 소음 편의성 속도 뭐 하나 좋은게 없고 프롭 특성으로인해 개선이 사실상 불가능하죠. - dc App
일단 초기엔 헬기처럼 정해진 항로가 있고 아무데나 날아다닐 수가 없어요, 소음때문에 초기 터미널도 한강변과 김포공항쪽을 연결할겁니다. 초기 항로도 추락위험 고려해서 한강 따라서 생기고요. 법적인거야 현대가 뛰어들었으니 알아서 고칠거고, 크게 확대되려면 소음해결이 큰 이슈같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