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가 EV에 탈탄소화가 포커싱된 상황을 변화시키려 한다

탈탄소환경문제에서 테슬라같은 전기차 기업은 실제 문제의 1/3을 해결하는 것에 불과하고

더 많은 주제들에 대한 액션이 필요하다고 주장


대놓고 인간은 <화성인>이 아니고 지구의 인간이라고 머스크를 비판

최근 도지코인이니 비트코인, 화성코인이니 하며 뻘짓하는 머스크에게 패드립 안박은 것만해도 다행인듯.



특히 최근에는 부자나라들(Rich nations)은 100% 합성쇠고기로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



덕분에 대체육 관련 주들이 들썩이기는 했다.

하지만 빌 게이츠가 언급한 것에는 철과 시멘트가 있다.


철과 시멘트가 도대체 뭔가했더니 블룸버그의 과거 기사를 참고할 수 있었다




먼저 철(Steel)은 제철 시스템의 변경을 말하는 것이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산업의 주원료인 철의 생산에서 탈탄소는 수소를 사용하는 방법이 널리 알려진 해결책이다.

하지만 이럴 경우 제철 비용은 2배로 증가하며, 유일한 해결책은 정부의 대규모 지원.

제철은 대규모 시설투자를 필요로 하는 산업으로 정부의 전략적인 지원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때문에 정치적인 발언력을 가진 빌게이츠가 본격적으로 나서는 것


두번째인 시멘트. 인간의 주거환경과 생활환경은 시멘트로 이루어져있다.

즉 지금까지처럼 시멘트를 사용하는 한 탈탄소는 불가능하다.





석회석에서 시멘트를 생산하는 과정 자체가 문제이기 때문에 탄소 포집 기술이 유일한 방법

하지만 현재 탄소포집기술의 비용은 높고, 그외 다른 옵션들은 현재의 시멘트보다 3배 이상의 가격부담을 가져온다.

화산물질인 포졸란(pozzolan)을 활용한 방법이 주요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