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대충 끄적인 것. 보여주기도 부끄럽네요.




개인적인 생각 정리하면서 쓴 건데요. 내가 생각치도 못한 변수는 어떤게 있을까 계속 고민중이네요. 추천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전 이렇게 써두고 리스크가 뭐가 있을까 계속 고민중.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네요.
약간 제가 지금 생각하는 매크로의 방향은 이렇습니다.

인플레이션은 확정된 길이며 이번 부양책이 그 인플레이션을 크게 유도하기 위한 마중물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경기회복이 되면서 기대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시중 금리가 계속 상승할 것이나 Fed의 완화적인 통화정책으로 기술주 붕괴는 힘들겠으나 이전같은 상승 퍼포먼스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튼 부양책은 예상 이상의 인플레를 유도하여 주식, 채권(물가연동채 제외!)을 녹이고 원자재로 21년 내내 몰리게 되지 않을까 망상을.. (그렇게 돈을 뿌렸는데..)

p.s 확대해석해서 구리 현물보관 어떻게 할래라는 분이 있을까봐. 혹시나 해서 언급하는데. 말그대로 제가 글을 해석상의 오해가 있게 적은 건 죄송하지만, 의도는 버핏옹의 말을 빌려 현물보다 광산기업에 투자하는 게 효과적이라는 워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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