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tocks
1. 평균나이 :36 (틀딱이라고 보면 됨)
2. 와우, 마이크로소프트가 0.6프로나 움직이다니, 너무 변동성이 크잖아!
3. 적어도 2년은 홀딩
4. auth af?(뭔뜻일까요)
/r/thetagang
1. 항상 수익률 상위권에 보이는 너드들이지만 어떻게 하는지 아무도 모름
2. 대부분의 구독자들이 부유한 공돌이들
3. 매일 0.1% 수익을 만드는 코드를 만들기 위해 몇달을 소비하는 퀀트 투자자들
/r/investing
1. 뱅가드 ETF에 몰빵하고 잊어먹는 타입 (Tomorrow?)
2. Roth(늙어서야 뺼 수 있는 연금계좌) 굴리는거 말고는 두려워함
/r/SPACS
1. 10불 미만으로 안간다고! 절대 잃을수가 없구만!
2. Paytience의 정석
3. 본전이거나 20% 넘게 먹거나 둘중 하나
/r/티커이름
1.한 종목의 Pump & Dump로 인해 생긴 사람들의 모임
2. 물려서 서로 위로함
3. "Diamond hands"
/r/RobinHoodPennystocks
1. 로빈후드를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r/pennystocks 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함
2. 퇴화된 도박꾼들
/r/pennystocks
1. 500$ 미만 학식 / 급식들 모임
2. 3일동안 텐베거 오르는 종목 찾음
3. 10의 아홉은 DD 이후 하락함
/r/wallstreetbets
1. 예전엔 좋은곳이 었지만 지금은 거대한 echo chamber가 됨.
(반향실 효과(反響室 效果, 영어: echo chamber)는 뉴스 미디어가 전하는 정보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갖고 있던 기존의 신념이 닫힌 체계로 구성된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증폭, 강화되고 같은 입장을 지닌 정보만 지속적으로 되풀이 수용하는 현상을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위키피디아)
2. 대세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겁쟁이라고 부름
3. 얘들 말 들었다가 돈 다 꼻는다.
/r/BuyThePanic
1. 매일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사람들
2. 일주일에 50%떨어지는 주식들을 사는걸 현명하다고 생각
레딧하면서 재밌어 보여서 올립니다. 미주갤 / 해주갤은 이 모든 사람을 녹여내는 용광로 같은 곳이군요. 그 덕분에 매일 바람잘날이 없네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팩주가 가장 즐거워보이네요.
퀀트 투자자들은 굳이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없어서 그런지 잘 안보이네요. 거의 전설의 포켓몬급
걔네들은 아마 슬랙이나 디스코드같은 곳에서 놀지 않을까요?
8번 생긴거 소름끼침 ㅋㅋ;;
stocks 보는 게 그래도 재밌긴하던데
오 여기 갤 처음 왔는데 재밌네여 감사합니다
떨칼갤은 뚝배기깨졋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