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 지구 온난화에 관심도 없고 미래가 어떻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번 사건에서 신재생이 노답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요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돈이 어디에 풀릴것인가. 즉, 정부의 돈이 어디로 갈것인가...그 점에서 친환경이 석유에너지 섹터보다 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원자력과 친환경, 이 두섹터가 말이죠. 바이든 입장에서 석유 공급이 끊기자 정전이 일어난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걸 다르게 보면, 석유 섹터만큼 친환경에 지원금과 보조금을 주면 비등해 지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제가 보기엔 장기적으론 모르지만 단기적으론 지원금이 석유보단 친환경에너지섹터로 갈것이고, 그게 친환경에너지 섹터의 버블을 초래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거품이 끼면 거기에 거품을 끼얹는게 낫다고 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