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십년간 디플레 걱정하던 일본 정부가 돈찍으면 인플레 온다는 걸 몰라서 디플레 방치한게 아닐꺼잖아?


단순히 통화량으로 인플레를 조절할 수 있는건 아닌가 같은데

실제로 통화량만으로 인플레를 일으킬 수 있다면 십수년간 디플레를 걱정한 나라들은 대체 뭐가 됨?

경알못 이해좀 시켜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