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포르쉐 특유의 감성은 테슬라가 범점하지 못하는 영역인 듯 함


주행거리가 짧기는 하지만


테슬라가 개발하다가 포기한 2단 미션 넣어서 기존 내연기관의 주행감을 어느정도 구현해내는 것도 그렇고


우주선 사운드를 넣어서 스포츠카 엔진음이랑은 결이 다른 포르쉐만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넣은 것도 그렇고


괜히 포르쉐 매니아가 있는 게 아닌 듯


그렇게 테슬라 찬양하던 빌게이츠도 자가용으로는 타이칸 뽑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