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프리미엄은 무위험이자율(보통 국채이자율 사용) 에서 얼마나 더 프리미엄을 주느냐라는 개념인데

일반적으로 위험자산이면 위험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기 때문에 리스크프리미엄이 양으로 나옴.

만약 리스크프리미엄이 음의 값이다? 그러면 빼박 버블임
위험자산인데 무위험자산보다도 수익률이 떨어진다는 얘기니까.

다음 차트는 S&P 기준 쉴러 교수가 업데이트하는 리스크프리미엄임. (무위험이자율은 10년물 실질국채수익률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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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29년대공황 직전이랑 닷컴버블때 리스크프리미엄이 음이었음. 현재는 뭐 그럭저럭 괜찮은 상태

그리고 한국 주요 부동산의 현 리스크프리미엄이 음의 값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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