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프리미엄은 무위험이자율(보통 국채이자율 사용) 에서 얼마나 더 프리미엄을 주느냐라는 개념인데
일반적으로 위험자산이면 위험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기 때문에 리스크프리미엄이 양으로 나옴.
만약 리스크프리미엄이 음의 값이다? 그러면 빼박 버블임
위험자산인데 무위험자산보다도 수익률이 떨어진다는 얘기니까.
다음 차트는 S&P 기준 쉴러 교수가 업데이트하는 리스크프리미엄임. (무위험이자율은 10년물 실질국채수익률 사용)
보면 29년대공황 직전이랑 닷컴버블때 리스크프리미엄이 음이었음. 현재는 뭐 그럭저럭 괜찮은 상태
그리고 한국 주요 부동산의 현 리스크프리미엄이 음의 값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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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TDXfge4l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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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월세 수익률로만 접근했을때 얘기긴 했지만 좋은 내용이었음 ㄱㅅ
아직 시장에는 충분한 기회가 있다는 이야기 ㄷㄷㄷㄷㄷ. - dc App
월세 받으려고 아파트 사는 사람은 진작에 떠났을 것 같음. 결국 현 매수자들은 거주, 상승헷지하려는 사람들 아니면 다주택이라도 양극화때문에 좋은 물건으로 바꾸거나 오래 기다리더라도 시세차익 보려는 사람들? 근데 좋은 물건의 공급이 없다는 거 때문에 계속 상승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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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수익률이랑 noi요 월세에서 기타비용뺀거 - dc App
허거걱
감사합니당
좋은 영상 공유해줘서 고마워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