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딸,캐딸,뉴딸,유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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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동안 대부분의 비달러 통화들이 크게 오르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였어


아마 내가 예전에 예상한 부양책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한거같아


난 보통 통화를 거래해서 한번 거래할 때 길게 가져간단 말이야?


내가 예상했던게 비달러 대부분이 오르고 특히 호주 달러(AUD/USD)가 크게 오를 거라고 생각해서 계속 매수자리 보고 있었는데


어제 내가 일하고 있을 때 그냥 몇 시간 만에 하늘을 뚫어버리고 날아가더라......


너무 아쉬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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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시장에서 이렇게 급격한 변동을 보인 이유는 슬슬 부양책으로 인한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의 상승이 있을 거라는 시장참여자의 생각이 반영되기 시작된 거 같아


시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인플레이션에 미리 대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고 아마 얼마지나지 않아 실제로 인플레이션 급등이 계속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


기대 인플레이션과 소비자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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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준에서는 "최대고용, 그리고 2% 인플레이션의 목표는 아직 멀다", "겨울철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아직도 경제가 침체가 있으며 그 양상을 지켜보는 상태다"라고 말했어


연준은 인플레이션 급상승을 예상하기보다는 완만한 상승을 예상하고 아직 직접 나설 만큼의 인플레이션 급상승 발생하지 않았다는 소리야


자산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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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매우 호조세인 자산가격의 이유는 미국경제와 세계 경제가 앞으로 강력하게 회복해 확대할 것이라는 투자자의 낙관적인 견해와 기대감이 있다, 하지만 자산가격이 폭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는 찾아볼 수 없다"라고 말했어


현재 연준은 현재 자산이 기대감이 반영된 자산가격이며 단순이 버블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물론 실제로 버블이 아에 없는 건 아니야


실제로 통화정책 보고서에는 "기업 대출이 현재 사상 최고치 수준"이라고 나와 있는데


코로나가 어느 정도 진정되고 이러한 기업들의 채무상환이 부담되는 상태에서


만약 코로나때와 같이 성장성 악화, 수익성 저조 등 실적 부진이 회복되지 않고 지속한다면


결국 재무건전성이 좋지 않고 고평가된 기업의 주가 하락이나 파산을 시작으로 대공황은 아니여도 거대한 조정이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해


부동산


보고서에는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의 가격하락 위험도 나와 있는데


생각해보자 미국 상업용 부동산 업계는 현재 엄청난 대출을 끌어들여 버티고 있는 상태야


하지만 코로나가 어느 정도 진정되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만약 2022년에 금리를 상승시키면 어떻게 될까?



가뜩이나 코로나로 감소한 수익과 엄청난 대출로 인해 채무 불이행이 일어나날수도 있는 상황인데 금리까지 늘어나면서 부동산가격까지 하락하게 된다면?


상업용 부동산 업계는 감당할 수 없는 부채와 손실로 인해 파산이나 부채탕감을 요구하게 되고 은행이나 보험사에서는 엄청난 손실과 함께 부동산 침체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거야


특히 미국의 리츠 주식이나 은행 주식들을 투자할 계획이라면 꼭 이러한 리스크를 생각하고 투자하는 게 좋을 거야


뭐 국내 부동산 같은경우에는 상업용, 주거용 부동산 둘다 가격에 상당이 거품이 있다고 생각해서 아마 코로나 이후로 계속 지켜봐야될거같아


3. 비트코인


어제 연준이 비트코인을 언급했어 ㅋㅋ


꽤 재미있는 발언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뛰고 있는 게 놀랍다. 이러한 상승 랠리는 결국 끝날 것", "전 세계 어디에서도 비트코인이 장기간 사용될 수 있는 사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결국 각국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을 제시할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비트 코인 가격이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어


아마 연준에서는 비트코인이라는 온라인 화폐가 상당히 신경 쓰였나 봐


실제로 가상화폐 시장은 그 규모가 매우 커져서 생각보다 중요한 시장이야 하지만 비트코인은 너무 과열되어있고 그 기준을 정하는 실체가 없기 때문에 연준에서 경고하는거겠지


연준이 말한데로 비트코인 대체할 수 있는 즉 불법거래에 사용되지 않고 다른 중앙은행들이 인정하는 새로운 형태의 가상화폐가 나올 수 있을거고 비트코인 가격은 점점 떨어질 거라고 생각해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연준이 아직까지 신중하게 접근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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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비트코인 가격상승은 지속할 수 없다.


국채 수익률 상승은 좋은 경제 전망 반응이다.


세계 경제는 빠르게 회복되고 있지만 완전한 경제 회복까지는 꽤 시간 걸릴 것이다.


자산가격이 전반적으로 강하지만 자산가격이 폭주하고 있다는(버블이라는) 증거는 없다.


우리가 하는 자산매입은 미래 경제 움직임에 달려있다.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조짐을 보인다.



결론


1. 선물시장 참여자들은 이미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 상승에 베팅하기 시작했다.


2. 통화량과 유동성이 증가하면서 현금 가치가 낮아지고 인플레이션이 크게 상승하려는 조짐을 보인다.


3. 높은 자산가 격은 경제 회복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며 아직 버블이 있다는 증거는 없다.


4. 연준은 상업용 부동산의 가격하락을 경고하고 있다.


5.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비트코인은 대체되고 가격이 내려가게 될 거라 예상한다.



뭐 어제 FOMC 연설요약보면서 감상문 써본거고 다들 잘 생각해보고 알맞게 투자했으면 좋겠다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