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님의 교훈에 따르면 우리가 확률적 우위에 있는 것에만 투자하라고 하셨다.
우리는 각 선택마다 승률의 우위를 뺏기게 된다.
나는 우버나 업워크 같은 긱이코노미 플랫폼 주식에 투자하려고 한다.
1. 왜 주식인가? - 내가 긱 이코노미 생태계에 투자하기에 이것밖에는 떠오르지 않음
2. 국가 선정: 미국 - 현재 세계 최대, 최첨단의 긱 이코노미 생태계를 만들고 있음
3. 섹터 선정- 왜 긱 이코노미 플랫폼 회사인가?
4. 종목은 그냥 그쪽 분야의 회사에 다 분산해서 넣을 생각.
3번이 중요. 사실 이게 오늘 하고 싶은 말이었음. 오늘 정리한 생각들인데
오늘날의 실질금리는 음수이므로 사람들은 구매력을 보존시키기 위해 재테크나 부업 혹은 프리랜서(쿠팡, 아마존, 우버 드라이버 등)를 강요받게된다. 앞으로 물가상승률이 높아지면 구매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이런 현상은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런 상황에서 경제 성장이 성숙기에 다다르고, 법적으로 구매력을 보존시키기는 행위들 (최저임금 상승률을 물가상승률에 맞추고 4대 보험에 의무가입, 해고를 어렵게 만드는 것)을 강요하면 고용주 입장에서 쉽게 사람을 뽑지 못하게 되며 이것은 비 고용된 사람과 고용된 사람의 구매력을 극단적으로 나누게 된다. 그러므로 확실한 성장이 없는 분야에선 고용을 늘리기가 힘들다. 이제 사람들은 임시직, 계약직을 강요받게되며 이것은 Gig-economy(이하 ge라고 하겠다.) 생태계를 만든다. 역설적이게도 안정적인 직장을 위한 법적조치가 ge 생태계의 성장을 가속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요약
1. 저상장이 명목금리의 하락을 일으켰고, 이것은 구매력 하락으로 이어졌다. 따라서 구매력을 보존시키기 위해 사람들은 부업이나 프리랜서를 하게 되고 ge 생태계를 키우게 된다.
2. 오늘날의 세계 주요국 정당들의 아젠다(최저임금 인상, 4대 보험 의무가입, 프린랜서의 정규직화 등)가 ge 생태계의 성장을 가속화한다.
그럼 내가 우버, 업워크 같은 ge 플랫폼 기업에 투자를 하기 전에 따져야 할 것은 몇 가지가 있다.
1. 실질금리가 언제 양수로 전환될 것인가? (한~참 멀었다고 생각됨)
2. 현재 성장하고 있는 분야에서 새로 창출될 일자리 수와 나머지 분야에서 새로 창출될 일자리 수의 차이. (이게 음수면 기존 일자리 분야에 있는 사람들은 부업을 강요받게 된다고 생각되고 양수가 되면 신산업이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하므로 미래 세대들은 ge 생태계에 뛰어들 필요가 없음.)
본인 소득대비 보험료 쓸데없이 비싸게 내는사람 많더라
진짜 시간날때 보험정리 한번은 해줘야함
✨
https://good-bohum.life/re
나는 여기서 상담받고
보험료만 27만원 내고있던거 절반으로 줄임ㅇㅇ
진짜 정직하게 상담해줬음
다른데도 비슷하긴할텐데 아는 곳 없으면 참고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