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로치의 인터뷰를 보고 질문이 있어 작성했읍니다
스티븐 로치의 주장에 따르면,
국가가 재정 흑자 없이 성장하는 방법은 해외에서 잉여 자본을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막대한 경상수지 적자가 발생합니다.
이는 많은 나라들과 다변적인 무역 적자를 낳는다고 그는 주장합니다. (실제 20년 미국은 102개 국가와의 교역에서 적자를 봤다고 합니다.)
각 국은 경상수지 적자시 중앙은행이 긴축을 실행하거나 통화가치의 하락을 용인하는 두가지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연준은 금리인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으며 이는 경상수지 조정에 대한 부담이 달러화에 가중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20년 3분기에 미국은 경상수지 적자가 엄청난 증가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부터 질문입니다.
위 문장들에서 경상수지 적자가 발생하는 이유가 달러를 통해 구입만 하기 때문임은 이해 했습니다.
그런데 경상수지 적자시 중앙은행이 긴축을 실행하거나 통화가치 하락을 용인하는 방법이 어떻게 해결책이 되는지,
경상수지 조정에 대한 부담이 달러화에 가중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