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전에 나온 책인데 지금봐도 느낌이 있네요


20살때는 이해 못해서 덮어놨는데 지금보니 한줄한줄이 뼈를 때리네요


몇줄 추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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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돈을 산더미처럼 벌지만, 그 돈을 잃어 거지가 될거라는 두려움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래서 돈이 많다고 행복한건 아니다


돈에 관심 없다는 사람들도 하루에 8시간씩 돈벌려고 일한다. 진실을 거부하는 행동이지


너희 아버지는 몇푼을 벌기위해 아침마다 일어나는것과 같은 이유로 너희를 대학에 보내려고 하지. 돈이 없을까봐 무서워서 그래


두려움이나 욕망을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고 부자가 되면 돈의 노예가 된다


인간의삶은 무지와 앎 사이의 투쟁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학교는 시작이 아니라 끝으로 여겨지ㅣㄴ다


자리를 지키지 않아도 돈이 돈을 버는 사업체 구조를 만들라



얼마나 버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얼마나 모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부자들은 자산을 취득한다. 반면 중산층은 부채를 취득하며 자산이라고 여긴다



고용인은 고용주가 내야 할 세금을 대신 내어, 사실상 두배로 내는것과 다름없다


학교는 좋은 고용주가 아니라 좋은 직원을 육성하는 기관


똑똑한 사람은 더 똑똑한 사람을 고용한다


너무 비싼집을 사면 해당 자본이 가져올 잠재적인 수익의 손실과, 집에 대한 세금, 그리고 투자경험의 손실을 경험하게 된다


집을 살때는 집을 살만한 현금흐름부터 마련하라


중산층의 수입원은 노동에 의한 임금이며, 임금이 늘면 지출도 늘어난다. 이들은 자산에 투자하는 법이 없다


버크민스터 풀러 : 재산이란 생존이다. 일을 그만두고 몇년이나 살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이다


당신의 순자산은 팔릴 때 더욱 헐값에 거래된다. 순자산에 취하지 마라 


자산은 여러종류가 있는데, 좋아하는 것을 사라. 그래야 관심을 가진다


부자들은 사치품을 가장 나중에 사려한다


중산층이 무거운 세금으로 고생을 하는 이유는 로빈후드식의 이상주의 때무니다. 부자들은 세금을 많이 내지 않으며, 그 세금을 내는 것은 고소득 중산층이다.


단순 서류철에 불과한 기업이라는 존재의 소득세율은 개인보다 낮다. 지출금을 세전금액으로 처리할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실수를 나쁜것이라고 배우지만 넘어지지 않는다면 걷는법을 배울수 없다. 승자는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돈 대신 교휸을 위해 일하라


미래에는 연금이 모자랄 것이다



이 세상에는 가난한 인재들이 가득하다. 이들은 햄버거를 맛있게 만드는것만 고민하지, 팔고 배달하는 기술은 간과한다. 그래서 수제버거집보다 맥도날드가 잘된다.


젊고 유능한 직원들은 특별히 한 부서에서 전문가가 되지 않는다. 이들은 여러 부서를 옮겨다니며 시스템을 배운다


돈을 한번도 잃어본적이 없는 부자는 없지만, 한푼도 잃어본적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은 많이 보았다



자신에게 먼저 지급하라. 그러려면 빚이 없어야 한다. 큰 빚은 절대 지지마라. 좋은 차와 집은 네버


돈이 부족하다고 저축된 자산을 털면 그순간 거지가 된다. 새로운 방법을 강구하라


전문가에게 후하게 지불하라. 그들이 전문가라면 그들은 돈을 벌어다 줄 것이며, 정보 제공과 무료 교육까지 시켜줄 것이다


투자를 할 때는 무언가를 공짜로 얻을 수 있어야 한다. 가령 맥도날드는 프랜차이즈 입점을 시키며 부동산을 공짜로 얻었다



자기통제력이 없다면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는 편이 낫다. 현금흐름을 창출할지라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뭔가를 원한다면 먼저 줘야한다. 장작을 넣지 않고 아궁이가 뜨근해지지 않는다.



일련의 내용은 철학책처럼 보이는데, 이는 당신이 책에서 원하던 무언가의 비법만큼이나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