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소득층은 실직했지만 집을 살 수 있는 수준의 고소득자의 실직률은 낮음
(저소득층이 마구잡이로 내집마련하던 서브프라임사태와 다름)
2. 역사적 저금리로 주택담보대출 증가
3. 그에 비해 주택공급량은 한참 부족
(초과공급되어서 터진 서브프라임사태와 반대)
4. 연준이 코로나 정상화를 위해 금리 추가 인하
5. 코로나 이후 교외로 이사한, 이사 고려중인 사람 수 증가
(이사한 인구 3% 증가, 부동산플랫폼의 교외부동산 검색량 27% 증가)
기사에서는 주택시장이 올해안에 정상화될 것이라 보고있음 (이미 일부 지표는 전년도 대비 상승한 경우도 있음)
관련 지표들
장점
모든 지표가 상방을 가리키고 있음
비교적 코로나 영향이 덜한 작업장 (개방된 공간)
이미 한국 건설사들이 인식과는 달리 건설사는 코로나 영향 없다는거 증명함 (미국에서도 증명완료)
6월초 조정시즌 거의 무시한 전적 있음
단점
전반적으로 거래량이 높지 않음
소외섹터 인식이 강함
추천 티커 (시총 너무 낮거나 적자 종목 제외)
nail : 주택건설/인테리어 관련 종목 3배레버 etf
dhi, ccs, fbhs, ibp, len(9월말 어닝), nvr(10월 어닝)
+ tol도 괜찮은듯
그 외 개인적으로 눈독들여서 이미 타둔 건축자재 관련 티커
hd, low : 신축 외에도 DIY 리폼 관련
jhx, exp : 시멘트, 목재, 건축골재 등 제작,판매
주택시장이 이런식으로 활성화될 줄은 몰랐네요 ㅋㅋ - dc App
바이든이나 트럼프가 돈뿌리기위해 도로 등 인프라 개선에 뛰어들거라 보는 사람들도 많읍니다
안그래도 몇달전에 원유재고 줄이려고 석유제품 생산량 늘려서 석유제품 재고량이 늘어났다던 얘기 보고서 공구리질 한번 제대로 할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이쪽은 미국의 인프라 상황이 어떤지 확실히 알지 못해서 간만 보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HHC 주시하고 있는데 다음달 어닝 전후로 넣어볼까 생각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