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10년
이거 역전되면 고점에 거의 다 왔다고 보면됨
근데 역전후에도 계속 상승하는 경우
더구나 그 상승의 폭이 아주 큰 경우도 있어서
"역전시 절반매도후 관망"
이것도 괜찮음
팔기가 너무 싫다면
"역전후에는 매수금지"
로 전략을 세워도 좋음
나는 "절반매도후 관망 + 폭락후 나머지 절반 재매수" 가 좋다고 생각함
3개월-10년
이거 역전되면 고점에 거의 다 왔다고 보면됨
근데 역전후에도 계속 상승하는 경우
더구나 그 상승의 폭이 아주 큰 경우도 있어서
"역전시 절반매도후 관망"
이것도 괜찮음
팔기가 너무 싫다면
"역전후에는 매수금지"
로 전략을 세워도 좋음
나는 "절반매도후 관망 + 폭락후 나머지 절반 재매수" 가 좋다고 생각함
아 그리고 19년도 저당시 역전벌어진거 가지고 "이번은 다르다" 머 어쩌구하는 소리 나왔는데 참 웃기게도 예정에 없던 코로나가 터지면서 어쨌든...폭락이 실현됨... 이걸보고 느낀건 "역전이 된후에는 껀수만 잡히면 쳐내려간다. 그 껀수가 언제잡히느냐에 따라 각기 고점의 시기가 다르게 잡힐뿐"이라고 생각됨
19년 4월 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ㅋㅋ
역전후 상승하는 경우가 그래프에는 안보이는데 실제로 그런 경우가 언제였는지 알려줄수있음?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역전후 상승이 멀 얘기하는건데? "역전이 되고나서도 폭락이 없이 주식이 올라가는경우"를 말하는거임?
ㅇㅇ 그거 말한거임
아 이해했음 내가 너무 그래프에서만 답을 찾으려고함 역전하고도 실제 지수가 오르는거 말하는거지? 이해함
난 작년 코로나 폭락이 "그 폭락"이라고 생각함. 미국 전체 대출 연체율 보면 저 수익률 역전과 비슷하게 고점직전에 "연체율이 2분기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에는 "수익률 역전->폭락->연체율 2분기 이상 상승"의 모습으로 나타났슴
그래서 어쩌면 폭락의 한가운데 있는지도 모르지만 하여튼 "가장 큰 파열음"은 작년에 나왔다고 생각함
폭락->연체율 2분기 이상 상승 상황이라 완전히 안심할만한 상황은 아니지만 어쨌든 작년에 있었던 폭락이 역전에 따라오는 큰 폭락이라고 본다는거지? 그럼 앞으로 하락 여력이 있을수 있지만 작년급의 폭락은 아닐거라는거네 또 하나 배워감 고마워
역전이 그림자하고 파란선이 역전되는거?
예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