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사고 매매 프로그램을 컴퓨터에서 지워버려라"
이것처럼 현실적인 전략이 없다고 본다
특히 10년이상의 장기투자를 계획한 경우에는 더더더욱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10년전에 삼전샀으면 지금 얼마야"
"아 20살때 QQQ샀으면 지금 수익률이 ㄷㄷㄷ"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실제로는 한달도 못참는다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하면서 계좌는 점점 처참해져가는게 현실임
그래서 자녀를 낳으면 미국, 신흥국 등등으로 분산해서 가장 거래량 많은 ETF몇개 사놓고
샀다는 사실마저 잊어버릴정도로 그냥 묵혀두는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언젠가
"딸아...너가 태어날때 아빠가 주식사놓은게 있단다...아빠가 떠나고 나면 계좌를 열어보렴...."
이렇게 말할날이 오겠지
"SQQQ ???? 뭐야 이게 시발"
안웃김
솔직히 피식했음 ㅋ
십년 전에 엑손모빌 샀으면...
십년전에 두산중공업 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