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10인 주식은 다른 주식에 비해 싼 편이지만
얘가 성장이 끝난 주식이라고 생각해봅시다
매년 천만원 넣으면 백만원 벌어주는데
이중 50% 가까이를 배당을 준다 해도, 주가 변동이 없으면 원금이 더블되는데 20년이 걸립니다
반대로 수십%의 성장률이 담보되면,
매년 성장률을 10%로 잡아도 20년뒤엔 차익만으로도 6배의 수익이 나죠
단순 PER PBR EBEVIDTA 가지고 주식을 사는건 이젠 더 안먹힘
근데 버핏이나 핏자린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저런 지표는 그냥 계산 수단일 뿐이지
정작 사는거는 향후 마켓을 크게점령하고 수십년 갈 회사를 찾아서 사고
거기에 PER PBR을 적용해서 충분히 가격적 메리트가 있을때 사는것 뿐이죠
지표만 보고 사는 투자는 차트만 보고 저점매수 하는거랑 크게 다를바 없지 않나 싶습니다
가격평가는 중요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듯
사실 책 몇권만 사서 읽어도 가치투자가 per 놀이 아닌거 알텐데,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음 - dc App
사실 pbe per만 보고 옛날식으로 투자하기엔 지금이랑은 안맞는듯, 지금이 온갖 기술주들이 나와서 원래 있는 왕들을 끌어내리고있는데 - dc App
대표적으로 아마존은 한때 per이 3500이였음 ㅋㅋ 테슬라보다 심했는데 결국 지금은 현금빵빵 기술빵빵 빵빵레후 문어발회사로 변화 - dc App
per이 낮으면 그냥 관심이 없는 사양산업일 가능성도 지금엔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