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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
미국 정부는 MMT와 연계된 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을 유도하고 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가 높아지고 있고 광의통화량(M2)도 증가하고 있으며 소매판매와 PMI는 V자 회복을 가리키고 있다.
수 조의 경기 부양책과 경제재개는 노동자들과 공급망 비용을 끌어올려 수요가 급증하게 될 것이다.
#ParadigmShift
미국 GDP 대비 부채
미국 소매판매
미국 근원 생산자물가지수(PPI)
ISM 제조업 PMI
다음은 마이클 버리가 아래 링크의 책에서의 문장들을 트윗에서 언급하며, 독일 하이퍼 인플레이션 당시의 심리와 환경들을 비유하는 문장들을 제시한 것입니다.
*Dying of Money : 독일과 미국 인플레이션에서의 교훈
https://recision.files.wordpress.com/2010/12/jens-parsson-dying-of-money-24.pdf
- “인플레이션의 성숙기에 접어든 삶은 그 나름대로 분명한 특성을 가진 패러독스였다. 그 특성들 중 하나는 거대한 부의 생성인데, 이는 경제 호황이 일어날 때 선호되는 특성이다. 하룻밤새 벼락부자들이 양산된다. 목적성 없이 유흥을 일삼는 청년들이 도시를 메운다."
- 인플레이션 전에 "독일 물가는 안정세를 보였으며, 기업과 주식시장 모두 호황을 누렸다. 달러와 그 외 다른 통화들 대비 독일 마르크화 환율은 실제로 한동안 상승했고, 독일 마르크화는 일시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한 통화였다.“
- “부자들뿐만 아니라 가난한 자들의 주머니 사정도 있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얻기 쉬운 돈의 외곽에 남아있었으며, 그들은, 그 부류(돈을 얻기 쉬운 위치)에 들어가고 싶어 했으나 들어갈 수 없었다. 범죄율 또한 치솟았다.”
- "그 당시의 이야기들은 서민들이 무서운 속도로 지쳐가고, 점점 사기가 저하되었다는 것을 말해주며, 그 어떠한 가시적인 목적도 없이, 다른 사람들은 눈에 띄게 부자가 된 반면 자신들의 위태로운 위치가 악화되는 것을 보는 데서 오는 그들의 두려움은 눈에 띄게 커져갔다.“
- “거의 어떤 종류의 사업도 돈을 벌 수 있었다. 사업 실패와 파산은 거의 없었다. 호황은 필수적이지 않고 비효과적인 자연적 선택의 정상적인 과정을 중단시켰다.”
- “독일의 부에 아무것도 보태지 않은 채, 투기만 해도 가장 큰 활동 중의 하나가 되었다. 빨리 마르크화를 벌기 위한 열기는 점점 거의 모든 사회적 계급으로 번졌다. 각 계층에서 올라오려는 모든 사람들이 시장을 노리고 있었다.”
- "베를린 증권거래소의 증권 거래량이 너무 많아져서 금융업계가 서류 작업을 따라갈 수 없었다. 그리고 증권거래소는 밀린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일주일에 며칠씩 문을 닫아야만 했다." #Robinhooddown(로빈후드 앱 거래 중지 사태를 태그하며)
- "1922년 여름에 세상에 존재했던 모든 ‘마르크화’들은 1923년 11월까지 신문 한 장이나 전차표 한 장도 살 만한 가치가 없었다. (휴지조각이 되었다.) 그것은 붕괴 속 진풍경이었지만, 대부분의 금전적 손실은 훨씬 이전부터 겪어왔다.“
- "이 기간 동안 이 구조물은 조용히 한 방을 위해 스스로를 쌓아올리고 있었다. 독일의 인플레이션 사이클은 형성 8년, 붕괴 1년만을 나타내는 1년이 아니라 9년 동안 계속되었다.“ - 1914~1923년에 대해 1974년에 쓰여졌음. 2010~2021 : 형성
- “달러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더 좋을 때... 경영진들은 창의적이고 궁극적으로는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투자자들에게 부채로 인한 배당을 지급하거나, 위험한 성장 기회에 투자하는 것은 검소한 사고방식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WSJ 아래 기사에서 인용한 문장을 트윗]
(마이클 버리)
“소비자들은 인플레이션을 기대하지 않는다.
이것은 마지막 큰 상승으로 거슬러 올라가 소비자들의 5년 기대인플레이션을 나타낸 차트다.
지난 상승으로부터 우리들 중 절반도 살아있지 않았다.
또한,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는 것은 월가에서도 #과부제조기(대충 베팅 후 실패해서 트레이더인 남편들이 자살해서 아내들이 과부된다는 유머) 베팅으로 취급받고 있었다."
*https://data.sca.isr.umich.edu/charts.php
(마이클 버리)
“역사적으로, 이 차트는 상대적으로 적당한 인플레이션 시기에 있어야 할 의미 있는 좋은 장소를 보여준다.
현대의 하이퍼 인플레이션에서 최고의 자산은 다소 다를 수 있다.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짐바브웨 등에서는 농지조차 몰수나 징벌적 과세로부터 안전하지 못했다.”
* 이외에도 마이클 버리는 최근 트위터에서 투기와 빚투가 증시를 붕괴 직전까지 몰고 갔다며, 여러 다른 차트들을 제시하며 미국 주식시장 붕괴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2편은 천천히...
개추 - dc App
이거보면 한국도 위험한게 아닌가 싶음...한국도 빚이 지금 베네수엘라 느낌나는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뚜잇
마이클버리 게이야.... 빅쇼트2 찍누.....
감사합니다~ - dc App
마이클버리 트윗보고 느낀점 : 인플레이션 등등 머머머 많이 나왔지만..."게임스탑보고 많이 놀래꾸나" 하는 생각이 들었슴
와 이렇게보니까 그럴듯하네
개추
버리는 시장 참여자들을 탐욕적이라 하지만 결국 버리 스스로도 빅쇼트로 한몫 단단히 챙기려는 탐욕적인 인간아닌가?
생각에 따라 다르지. 조심하라고 이야기하는거 같음 - dc App
탐욕적이라는게 도덕적으로 뜻하는 소리가 아니고 이성적인 판단면에서 탐욕적이라는거임
잘봤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