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흥미로운 생각은 이미 리처드 데니스와 윌리엄 에크하르트라는 사람이 생각했음
싱가포르 한 거북이 농장에서 거북이를 보다가 트레이딩이 재능의 영역일까 아닐까 두 사람은 서로 말싸움을 하던 와중 내기를 하게 되었음
리처드 데니스가 재능의 영역이 아니다! 주장하던 사람이고
윌리엄 에크하르트는 재능의 영역이다라고 딱 잘라 말하던 사람임
이 흥미로운 생각을 실제로 실험해보고자하여
윌리엄 에크하르트는 일반인 20명을 광고로 불러서 2주간 레슨을 시작했고 그 결과 성공을 하게 됨
그 일반인들을 터틀이라고 부르고
그 일반인들한테 또 배운 사람들을 2세대 터틀이라고 부름

나도 우연히 터틀 트레이딩관련 영상을 봐서 알게 된건데 상당히 흥미롭더라고
내 투자철학은 완고하지만 흥미때문에 차트공부 좀 시작해볼까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