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중에 보니깐 가장 어려운게 가치투자라고 생각함
처음에야 per pbr같은 지표보며 하는줄 알았지
그러다가 켄피셔, 피터린치 책도 읽어보며 정성적으로 판단할줄 알게되었고 여러번 공부해보니깐 가치투자만큼 어려운게 없음
가치의 척도를 정확히 판단할수없다는게 내 마음에 걸렸고
프렌치-파머가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미국시장에선 가치투자의 알파수익률이 안보인다고 했을때 정신이 아찔하더라고
이 방법이 맞나? 인덱스펀드랑 내가 하는 가치투자랑 차이점이 뭐지?싶기도 했어
그렇게 투자의 길에서 헤매고 있을때 발견한게 모멘텀임
모멘텀의 논리에 빠져들었고 그 논리는 간단했음
아무튼 자신이 가치투자에 맞는거 같다 싶으면 가치투자하셈
다만 가치투자의 미로속에서 헤매거 있다면 추세추종이란 방법도 있다는걸 알아두랑 소리를 하고싶음
처음에야 per pbr같은 지표보며 하는줄 알았지
그러다가 켄피셔, 피터린치 책도 읽어보며 정성적으로 판단할줄 알게되었고 여러번 공부해보니깐 가치투자만큼 어려운게 없음
가치의 척도를 정확히 판단할수없다는게 내 마음에 걸렸고
프렌치-파머가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미국시장에선 가치투자의 알파수익률이 안보인다고 했을때 정신이 아찔하더라고
이 방법이 맞나? 인덱스펀드랑 내가 하는 가치투자랑 차이점이 뭐지?싶기도 했어
그렇게 투자의 길에서 헤매고 있을때 발견한게 모멘텀임
모멘텀의 논리에 빠져들었고 그 논리는 간단했음
아무튼 자신이 가치투자에 맞는거 같다 싶으면 가치투자하셈
다만 가치투자의 미로속에서 헤매거 있다면 추세추종이란 방법도 있다는걸 알아두랑 소리를 하고싶음
알파 수익률 제대로 계산하는 법도 모르시는 거 같은데 자꾸 하나에 핀트 꽂혀서 일반화하는 모습 보니까 좀 그렇네요...
가치투자랑 추세추종 전략이랑 아예 성격이 다른 투잔데 가치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한테 돌파매매 쌍바닥매매 권유하는 것도 논리가 이상한 거 같음
알파수익률 구하는 방법을 모르긴 개뿔 책 여러번 읽으면 나오는게 알파수익률 구하는건데 파머프렌치의 3팩터이론도 모르는 새끼
가치투자하고싶어하는 사람한테 내가 모멘텀을 추천했냐? 가치투자라는 미로에 갇힌 사람한테 추천했지
내가 언제 알파수익률 관련해서 올렸음 공식이라면 켈리공식이 끝인데
가치투자라는게 처음볼때 다른 투자법과 비교해 가장 간단하다 생각했는데 근데 나중에 보니깐 가장 어려운게 가치투자라고 생각함 이 말을 보면 가치투자하지 말아라는 뉘앙스 아닌가요 말미에 그런 문장만 달면 되는게 아닌데
월가아재글부터 읽고와라 가치트자에 대해 어떻게 결론을 내렸나 하고싶으면 해 누가 하지말라함?
글 찾아 볼 정도로 님한테 관심 가는 건 아니라 저도 제대론 모르겠네요 켈리공식은 입맛따라 값이 바껴서 좋은 조건을 넣으면 좋은 값이 나올 수 밖에 없음 버핏도 투자할 때 참고한다 수준이지
님이 며칠 째 주구장창 올리는 글이 다 그런 식이잖아요 모멘텀 추세추종 제외한 투자는 틀렸다
나는 틀렸다수준까지로 가치투자를 매몰차게 공격하지않음 가치투자라는 길은 인정하거든? 근데 아주 복잡한 길이라고 생각하는데 니가 확대해석해서 가치투자는 틀렸다! 모멘텀투자만이 진리다!라고 날 일반화시킨거잖아
그렇게 생각하시면 글을 좀 상냥하게 적으세요 남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연 제가 일반화해서 작성자님을 매도하는 걸까요?
켈리공식이 입맛따라 달라지는 공식이라면 왜 공식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이 세상에 좋은 조건을 넣어서 안좋은 결과가 나오는건 없어 양수+양수로 음수를 기대하는 바보같은 행위지
네 캐시우드님 이제 말투가 상냥해졌나요 ^^?
나도 요즘따라 추세추종 연구중이긴한데, 님 글이 공격적이라 그러는듯
공격적인 것보다도 확증편향 때문에 자기가 하는 말 제외하면 다 틀렸다는 식으로 얘기하니까 반감을 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