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를 보면 어느정도 생활에서 쓰면서도 가장 희소가치가 높은걸 화폐로 쓰려고 했음


소금, 은, 금...


지금은 석유랑 연동되어있고.



미래에는 무엇이 될까?


나는 전기라고 생각함



이번 날씨 이변도 그렇고 세계적으로 친환경에 대한 필요성을 몸으로 느끼고 있어서


친환경에 대한 것들, 전기차나 태양광 풍력발전 이런것이 핫이슈인데


현실적으로 풍력이나 태양광은 기술한계도 있고 국가,지리별로 못쓰는곳도 허다함


비싸기도 하고



인류문명이 근데 앞으로는 전기를 더더욱 잡아먹는 시스템으로 갈것임


클라우드 딥러닝 5g 이런거 다 전기먹는 괴물이니까


전기를 많이 확보한 기업이 싼 전기를 공급해서 국민들을 안정시키고


기술, 산업을 빠르게 발전시킬수 있을것



현실적으로 향후 몇십년은 원자력을 중간다리로 거칠수밖에 없음


근데 막상 원자력 굴려보면,


개비싼돈 들여서 태양광 풍력 하느니 원전을 안전하게 짓는 방법을 연구하는게 더 낫다는걸 깨닫게 될 가능성이 높음. 효율이 넘사벽이라




원전의 연료는 우라늄인데 여러 광산이 폐광됐고 제일 많이 나오는곳이 카자흐스탄임



카자흐스탄이 정치적으로 미국, 중국하고 얽혀있는데


미국하고는 그냥 그런정도의 관계인데,


중국은... 한국과 같은 느낌임. 정치권은 친중 국민은 반중


일대일로 시절부터 얽혀있는데


하나의 중국 어쩌고하면서 카자흐스탄을 속국처럼 여기는 분위기에 반발이 좀 있음



특히 지금 국제적 이슈인 위구르족이 카자흐스탄에 많이 살고 있어서 핑계대고 미국이 간섭하기도 좋고


인구수가 적고(=기술력 발전할 인재가 적음) 땅이 넓어(=자원이 많아) 에너지자원 수출의존도가 높은 카자흐스탄은


국제사회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음




요즘 중국이 석유에 하는 짓을 보면 석유 생산국중에 미국과 관계가 안좋은 나라들


중동 테러 국가들에 위안화를 찔러주고 석유를 사옴


송유관을 지어서 다이렉트로 날라오는 국가도 있음


페트로달러를 파괴하는 행위임



미국이 이걸 지롤해서 막기는 힘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아예 판세자체를 뒤엎을 새로운 규칙을 도입하는게 쉽고


제일 좋은건 핵무기 경찰을 자처하면서 우라늄에 달러를 연동시키는거


지금 미국 중국 영국 다 원전 짓고 가동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10년쯤 뒤에는 원전이 메인 전기 생산원이 될것임


핵무기 운운하며 우라늄을 틀어쥐면 세계 에너지 패권을 또 가져갈수 있는거지



카자흐스탄에 가장 큰 우라늄 광산업체가 카자토프롬인가 하는 국영기업인데


얘하고 같이 카자흐스탄 광산 개발권이 있는 회사는 캐나다의 CCJ로 비율은 6:4정도로 거의 반반


CCJ 사셈 설명은 링크에 걸어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oomberg&no=3238&exception_mode=recommend&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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