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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 혹은 조정시 

이제 시작인가 아니면 거의 끝에 다 와가는거 판단할때 

다른 지표와 함께 같이 참조하는 지표중 하나


PRBFISH


대강의 설명은 이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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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om Fisher는 단기 (일일) KST가 각각 겨울 및 봄 위치에있는 다우 주식 수의 차이를 찾아 계산합니다. 점점 더 많은 그룹이 봄에 비해 겨울을 경험함에 따라 지표가 떨어집니다. 이 차이가 상향으로 반전되기 시작하면 지표가 바닥을 내고 매수 신호가 생성됩니다. 실제 데이터는 역으로 표시되어 지표의 움직임이 Dow, S & P 또는 비교되는 다른 시장 평균의 움직임과 일치합니다.


반전이 적용 되려면 지표가 차트 1에 표시된 과매도 수준 중 하나로 하락한 다음 반전되어야합니다. 이러한 신호는 일반적으로 신뢰할 수 있지만 아래 차트의 2012 년 5 월 신호에서 볼 수 있듯이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보다 보수적 인 접근 방식은! PRBFISH의 긍정적 인 MA 크로스 오버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 경우에 사용되는 MA는 10 일 SMA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경우 11 과매도 상태 또는 그 이하에서 발생하는 반전은 거짓 상승 반전의 방식이 거의없이 느리고 고의적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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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다른 지표와 함께 이걸 보냐하면

"주식수의 차이를 찾아 계산...." 이부분때문

거의 대부분의 차트 보조지표들이 이부분을 참조할수있는게 마땅히 없슴


어느때인가 보다보면

분명 지수는 빨간색으로 마감했는데 상승주식수 하락주식수를 보면 하락주식수가 너무 많다던가 이런때가 있는데

이런걸 참조할수있는게 없을까 싶어 찾다가 발견해서 종종 참조하는 지표임




이 지표는 매우 느리고 굼뜬지표라 

굉장히 큰 하락이 나왔을때나 사용하기 적합하고 평소의 작은 등락때는 그닥 쓸모가 없슴


그래서 이번 하락이 그저 평소에 볼수있는 등락수준을 넘어서는 조정이라고 가정했을때는

지금은 제대로 시작도 안했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거의 대부분의 조정은 PRBFISH가 빨간색의 하락구간내에 있을때 바닥을 찍었슴

아직 PRBFISH가 돌아서지 않은걸 보면 어제 보듯이 다우보다 나스닥등의 기술주가 더 크게 하락세를 보였던것에 이유가 있겠지만

사실 다우와 나스닥이 전혀 반대의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걸 생각했을때


오늘 하루등락폭만 보고 

제법 크게 하락했다고 생각해서 


덥석 사는건 쫌 아닐것같음





단하나의 지표만 보고 가볍게 생각해본것일뿐이긴 함